[PARLA] KakaoTalk in fia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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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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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화_전설의 전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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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쉬...
얼마나 쉬었다고 개학이양..
가기 싫다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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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여주 우리가 1등인것 같은데?"

"와..나 맨날 꼴찌였는뎅.일찍와서 보는 학교는 좀 색다른걸ㅋㅎㅋ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당.명찰 고맙다!"

"별말씀을.물론 벌점먹긴 했는데 너 벌점 먹으면 거의 퇴학 아님?ㅋㅋㅋㅋ"


아이..퇴학 정도는 아닌데..(긁적)
오늘 명찰 안 차고 와서 박찜이 자기 명찰 달아조따!
체고다 체고!므싯네 쉐리!!!! 마!!!






"어?"

"어..어....어어?네?"

"김여주 왠일로 지각 안하냐."

"슨생님...여듀도 나름 모범생리라구여.."

"이제 3학년 됐으니까 공부 열심히 하고."

"아앗...떤짼님.."



아..여기 2학년 층이구낭..?
나...3학년이네!?!?!??!?헐러럴러ㅓㄹㅠㅜ
보고시플거에여 선샌닌ㅠㅜ선생님 오랜마네 바서ㅠ
여쥬 심장 지금 바운스바운슨데ㅠㅜ
우째요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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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박지밈.."

"응?"

"우리 3학년이야.."

"....아!!나 너랑 다른 반이잖아아!!!!"

"조용해!니가 외로운 7반 죤쿡보다 외로어?"

"그건...아니지.와.존X 위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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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안녕.선생님은 오늘부터 너네를 가르칠 3학년 2반 담임선생님이야."

"네에!"

"그리고 새학년을 맞이해서 새로운 친구가 전학왔어.친구 나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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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안녕!박초롱이야!만나서 반갑고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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왐마..?
험난한 고쓰리에 전학이
말이 됩니까!이 험악한 세상에 저런 여린 아이를
보내다니...쩔수업찌.내가 잘 해주는 수 밖에!
여주는 친구 먹을 준비가 됐어요~!
컴온!






"초롱이는..저기 염색한 친구 옆에 앉을래?친구 손 좀 들어볼까?"



윤기는 주위를 슥슥 둘러보다
이내 염색한 친구가 자신밖에 없다는 걸 깨닫고
손을 번쩍 들었다.




앗 잠시..윰끼 옆이면..내 뒤잖앙!?
조아.절호의 찬스야!
일명 [여주와 친해지길 바래!]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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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초롱아!난 여주!얘는 태형,쟨 윤기야!그리고 다른 반에도 있는데 걔넨 나중에 소개시켜줄게!(이 학교의 인맥 왕)"

"태형아 안녕!나는 초롱이야!잘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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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여주 씹힘..?
분명 김태형을 부른거 보면 내 말은
들은 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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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야 뭐해?누구랑 톡해?응?나도 소개시켜주라!윤기야아아아!"

"뭐.좀 그만 앵앵대."

"...아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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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떽!윰끼 친구랑 친하게 지내랫찌!워우어..!미안해!째려보지 마!(눈 안 마주치게 모으는 중)"

"그..여주야.윤기랑 말 하는데 끼어들지 말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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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네?머라구여..?
내가 잘못들은건가?(귀 후비적)
어어음..여주가 한참 혼란스러워 할 때,
쉬는 시간 종이 쳤고 초롱이 자리로
모두 몰려들었다.










딩동댕동-(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종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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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전학생 대존예."

"와 이 세상의 속도가 아닌줄."

"사실 종치기 전부터 문 앞에서 대기 탐."

"미친놈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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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아..김석진이 괴롭혀..."

"박지민 장군님한테 어리광 부리지 마;"

"장군님이라니..여왕님께."

"눈이 멀었네 눈이 멀었어."

"와 김태형 진짜 부러워!!!나랑 반 바꾸자!어?"





아ㅎ
시끄러워ㅎ
앟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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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얘들아!"

"어?어..안녕"

"나 여주 친구!친하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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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고쓰리/눈치빠름/쟤/뭔가/수상하다/추리왕/거의/코난급/)






"얘들아 오늘 나랑 밥 같이 먹어줄 수 있어..?친구가 없어서.."

"오 좋다!김여주 여자인 친구도 생기고 괜찮네."

"어..?여주도 같이...?"



아니;;잠시 스탑 스탑.
나 뭔가 기부니가 매우 좋지 않을걸?
난 선의의 마음이었는데 그르케 나오면 어떠케..?
여주는 쉬는 시간이 끝날 때까지
가만히 책상만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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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반 진짜!!!!"

"왱?"

"2학년때 담임 붙었어!!"


아 호옥쉬~?
아침에 나랑 인사한 전 담임티쳐??
사실 그 선생님은 공부를 꽤나 잘 하셔서
우리 학교 1~3학년을 모두 맡으실
수 있었다.님 좀 짱인듯ㅋ






"아 진짜 너무 싫어!!너네랑도 멀고 담임이랑 또 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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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웅 그렇구낭(폭풍흡입)"

"첫날인데도 막 뭐해라 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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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나 보더니 뭐라는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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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쭙!"

"정국이?정국이가 선생님이랑 낯이 익으니까 임시 반장 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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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움~!"

"난 반장 하기 싫어!!근데 또 뭐라그럴까봐 아..네...이러는 내 자신이..!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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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데!(아그작)배쌤,쩝..잘해주지 쩝 않아?쩝"

"하...잘해줘?맨날 지가 좋아하는 학생만 잘해주지!와 내 작년은 끔찍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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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록-"

"맨날 정국아,정국아,정국아!정국아 또 자니?! 안잤어요!나 안잤어!"

"크하-물 맛 조타."

"내가 그렇게 눈이 작아!?어!?!?봐봐!(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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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글쎄.오.이거 맛있다?요즘 급식 왜이렇게 잘 나오냐?(디저트까지 뚝딱)"

"와 나 진짜.공부 좀 잘 하라느니,어쩌니,하으..지긋지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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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룹!음!그랭?"




으음!이거 뭐지?
맛있당!눈까지 땡그래져서는
이젠 아예 앞에있는 정국이의
식판까지 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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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정국이 말하는데 너무 건성인거 아니야?"

"응?"

"아니야.와 근데 여주 너 잘 먹는다~"

"..."

"난 내가 많이 못 먹어서..그렇게 많이 먹는 사람 보면 신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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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것도...먹는것도 죕니까!!지금..!
지금 나 돼지같다고 놀리는 곱니까!그런 곱니까!
히끅..!하지만 여주는 먹는걸 멈추지 않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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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무슨 뜻이야?"

"응..?아니..그냥 여주 복스럽게 먹는게 귀엽다고.."

"..그래.좀 사내대장부처럼 먹긴 하지."




?이 쒜리 이거 안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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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사담*

여러분 등장인물이랑 팬픽은 상관없는거 아시져?(찡긋)오늘도 봐주셔서 사릉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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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쓸께.그럼 누가 손팅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