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8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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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_나쁜 짓





백헌은 여주와의 톡을
다시 넘겨 보면서 입꼬리를
살짝 올려 웃었다.뭐야.귀엽네.김여주.
그리곤 반댓 손에 있는 백현의
폰을 슬쩍 바라보곤 백현의
방에 가 침대 위에
던지듯 놓았다.
__

"히이...!으응..ㅠ호서기..(울먹)아야해써 .."
"흥!그러게 누가 정신 사납게 굴래!!"
"여앙닝..김병만이야,머야..8ㅁ8..."
"쓰읍-.조용안해?저리 되고싶어?"
"(도리도리)"
둘이 대화를
주고받을때,왜이리 안오나
기다리고 있던 아이들은 대표로
(가위바위보로 정함)
석진을 내세워 상황을
살펴보라하였다.

"왜 이렇게 안 ㅇ...히익..?뭐야 이것들!"
<작품명:술,Lㅓ에게 취ㅎrㄷr..☆>

"하하.지들끼리 저런거야.(뻔뻔)"
"...이게무슨.."
"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아니..."
"난 몰라!이게 다 재환오빠 탓이야!!"
여주는
비련의 여주인공이
빙의라도 된듯,부엌을
사뿐사뿐 뛰어 석진의 시야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이럴suga..!

우음~?
저는 잘 모루궸눈뒈엽~
뭐어쥐이???
여주는
방에 들어가
카톡을 둘러보다
백헌이 보낸 또다른 톡을
보고 채팅방을 눌러
들어갔다.




모야??
이거 자랑하려고
톡 했던거야?!
헐..귀여워
__백현시점__



여주느응...내 마음도 몰라아...
여주느은...나 안 조아해애...





백현은 아무리
자신의 동생이라지만 백헌이
여주와 가까워진다는 것이 불안했다.
그리 좋은 소문이 있는것도,나쁘다는 인식만
사람들에게 꽂혀있기에 여주까지
남들에게 욕을 먹을까
무서웠다.

"흐어아아..."
아니,방금 저 이유가 아닐지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질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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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잘 하는게 없어서 걱정이에요.."
"쯧쯧..이래서야 대학은 갈수있을련지"
특별나게 잘 하는게 없던 두 형제.
형제는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도 철이 일찍 들어버리고,
진짜를 내면에 가둬버렸다.
형은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됐고,동생은 공부를 손에서 놓아버렸다.
둘은 남이 되어버렸고,
서로 모르는 체하며 살아갔다.
형은 전교 1등을 도맡으며 부모님의 관심이 켜졌고,
동생은 불량학생이 되어 부모님의 관심이 꺼졌다.
형제는 부모님의 편애를 지켜보기만했고,
둘은 각자 도맡은 일에만 최선을 다 할 뿐이었다.
형은 동생이 늘 나쁘고 안 좋고 욕설에,폭력을 일삼는다 생각했지만
형은 사실 동생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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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화
에
이
어
서
연
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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