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are | Presidente di classe, penso di amarti

Riso per frittata














이번화 톡 없어용

전편과 이어져용













 ” 뭐 먹을래 “ 

” 뭘 할 수 있는데 “ 

” 글쎄 “ 

“ 그럼 왜 해주겠다한ㄱ.. ” 

“ 너가 할 줄 아는건 ? ” 

“ 오므라이스. ” 

” 별로 안 땡기는데 그건 “

 ” 너도 그냥 내가 해준다 할 때 먹지? “

 ” 오 그럼 말이 달라지지 “ 
” 진작에 말하지이 ~ “
 ” 기다릴게 ㅎ ” 

“ 허 재수없어 ”

 “ ㅗ ~ ” 



아 !!!



 후다닥


 ” 다쳤어 ? 어디 ? “ 

” ㅋ 구란데 “
 ” 많이 걱정됐나봐 ? “

 ” ㅅ.. “ 

” 씁 ! 욕하면 안되지 ! “ 

” ㅈㄹ “ 

” .. 했네 “

 ” 빨리 만들어라 “

 ” 네네 ~ “


 다 만듬


 “ 야 ㄷ..김여주 !! ” 

“ 좀 조용히 불러 ; 나도 귀 있어 ” 

“ 아? 그랬구나 ” 

“ 이게 ;; ”

 “ ㅋㅋ 빨리 먹어봐 ”

 ” 배고프니까 참는다 “

 오므라이스 확인 후 

” ?? 뒤질래 ? “

 ” 내가 뭐 틀린 말 했나 ?? “ 

” 너 오늘 두고봐 “ 

” 아ㅏ 아 뭐래 빨리 먹기나 해 “ 
” 식는다고 “ 




” 맛은 있나.. 확인만 하는거야 ! 확인 !! “

 ” 네네 “ 


냠 


“ 어때 ”

 “ 뭐.. 맛은 있네 … ”

 “ 많이 먹어^^ ”

 “ 왜이래 ; ”

 “ ㅎㅎ 이걸로 화 푼걸로 ㅎ ”

 “ … 내가 그렇게 쉬워보이냐 ? ”
 “ 먹는걸로 그렇게 쉽게 넘어갈거같ㅇ.. ”

 쑥-

 “ 응 ㅎ ”

 “ ( 우물우물 ) 야 이쒸.. 너 즌짜아… ”

 ” … “

 쪽 - 

???

 ” 됐지 ? “
 ” 간다 “ 

/////// 

“ 아 잠만 어디 가는데 ! ”

 “ 자러 ”

 “ ? 또 자냐 이 잠만보야 ”

 “ 어제 니 땜에 못잤잖아 ”

 “ … ㅇ.. 아니 ! 먼저 덮친건 너잖아 !! ” 

“ 먼저 도발한건 김여주씨거든요 ? ”

 …

 “ 나 배도 안 고프니까 내꺼까지 먹어 ”
 “ 아 맞다 퇴실시간 ”

 “ 아 !! ” 

시계확인 후 

“ 헐 ! 빨리 가자 !! ”
 “ 빨리 짐싸 ”
 
“ 네네 ”

 “ ( 허겁지겁 ) 왤케 여유로워 얼마 안남았다니까?? ” 

“ 알겠으니까 천천히 먹어 ”
 “ 너 짐까지 정리할게 ”

 “ 아 오키 땡큐 !! ”

 “ 대신 설거지는 너 ” 

“ 아 !!!!! ” 

ㅋㅋㅋ 유유히 사라지는 상혁씨…

 ” 아 맞다 “ 
“ 좀 괜찮아? “

 ” 뭐가 “

 “ 어제 밤? ㅎ ”

 “ 아 ~ 완전 멀쩡 ” 
“ 보고있는데 모르냐? ”
“ 오히려 기분 째지는데? ”

 “ 역시 변태새끼야 ㅉㅉ ”





” ㅋ 또 해야지. “
” 너만의 변태라면 뭐 기꺼이 받아드릴게. “








애초에 여주는 요리할 생각이 없었음
상혁이 오므라이스 위에 쓴 글은
“ 돼지 ”
이거 할려고 오므라이스 얘기함 ㅋ
아 얘네 사귀는거 맞아요
생각해보니 오므라이스 재료는 어디서 튀어나온걸까

이번엔 조절 잘한거 같기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