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
''병신''
자연스럽게 문을 따고 들어가는 여주
이들이 얼마나 친한지 증명해주고 있다
정국
''빨리와''
여주
'' ? ''
[ ] ←수화
정국
[보청기 끼라고 했지]
여주
[귀찮음]
정국
[끼고와]
여주
''아씨''
띠리릭-
쾅!!!!
정국
''성깔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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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귀찮게''
''.....''

''...쓸데없어''
툭-...
힘없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보청기를
원망스럽게 쳐다보는 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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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 왔쪄염><''
정국
''씨발''
여주
''(민망)큼...본론으로, 왜 애칭이 아줌마 아저씨냐면''
2년전



다음날
여주
''어이 아저씨''
정국
''어 안녕 아줌마?''
여주
'';;진짜 부르네''
정국
''아줌마가 먼저 하심요''
여주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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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뭐야 그럼 아줌마가 먼저했지''
여주
''참나, 누나도 있는데 아줌마라고 했잖아!!!''
정국
''아니!!!아줌마가 바로 받아쳤잖아!!!!!!!''
여주
''그렇다고 아줌마라니!!!!!싱싱한 22였는데!!!!''
정국
''그래!!!그럼 지금 늙었지!!!!!!''
여주
''미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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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