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A] Come una ragazza schietta seduce un ragazzo tsundere

열한 번째 순간 : 4.19 4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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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현관문을 다급하게 여니 문 앞엔 정말 태형이 서 있었다. 그리고 태형의 손에는 분홍색 포장지로 감춰져있는 선물상자 하나가 놓여져 있었다. 


“내가 400일 잊는 그런 한심한 남자로 보여?”


생각해보면 400일 뿐만 아니라 22데이 33데이 333일 까지 전부 챙겨주는 그런 남자가 김태형이었다. 


사랑해 김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