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떠케. 누나 무승 일 생긴 거 아니야...? 꾸기가 구하러 가야 대. 꾸기가 누나한테 가야 대."
하지만 정국이는 여주가 어디 있는지 몰랐다. 동네의 지리도 잘 모르고 여주가 어디에 간다고 말해주지도 않았으니.
'펑'

"에...꾸기 어떠케. 사람... 사람이 안대...!! 무승 일이지...?"

"사람...! 사람이가 안대... 안대능데. 꾸기 누나한테 가야대능데..."
──────────
짧게 짧게 올릴게요!
❤🥕
[PARLA] "Sono un giocatore di calc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