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A] Mi annoio

[TALK] 나 심심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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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신은하 어딨어, 데리고 와"





"무슨 소리야 내가 신은한데..?"




"나 두 번 말 안 해. 너 아닌거 아니까 데리고 와"





"야 신은하 쟤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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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걔 얼굴 봤잖아. 쟤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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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답이 없어?"




"저기..그게.."





"다 기다리고 있는 거 안 보여?"





"신은하는 난데-"





휙-





"왜 날 찾지?"





"그걸 말이라고..!"





"참아 가연아 "





"거기 단발 머리,"





"지금 김가연 보고 단발머리라고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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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할 말 있으면 나한테 해.

괜한 애 잡지 말고"





"아 그래? 너 신은하 맞지?"




"보면 모르나 왜 날 찾았어?"




"니가 뭔데 내 얘기를 함부로 하고 다녀?"




"니 얘기..? 아"





"아?"




"윤기가 말해줬나보네 

아 저기 있네 윤기"




"니가 뭔데 민윤기를 불러"




"부르든 말든 그건 내 맘이고

설마 고작 그딴 거 때문에 날 찾은거야?"





"됐고, 너 나 알아?"




"뭐?"




"난 너 몰라 근데 니가 왜 내 얘기를 하고다녀?"





"하든 말든 니가 뭔 상관이야 "





"얘가 뭐라는 거야 자꾸

내 얘긴데 신경을 안 쓰겠냐?"





"너에 대해 별로 좋은 얘기 안 했는데

굳이 내용이 궁금해?"





"아니 다 들어서 별로 궁금하진 않고,

왜 다른애를 니처럼 세워뒀어?

신은하를 찾았지 다른 애를 찾진 않았는데."





"그냥 어물쩍 넘어가려 했겠지.

근데 어쩌나 민윤기가 같이 와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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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사실대로 빨리 부는게 빠르겠다. 그치 자기야?"





"당연하지 자기 다리 아프지..

짜증나게 여기서 계속 얌전하게 기다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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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들 뭐하냐?"




"왜? 이렇게 하든 말든 그건 내 맘이고

빨리 대답이나 해"





"내가 왜 그걸 굳이 너네한테 ㅁ"




"쟤 똑같은 얘기 안 질린데?

앵앵거리는 거 존나 빡치네"





"하..!"




드륵-




"은하 어딨어?"




"민재야!! 쟤네가 우르르 몰려와서 나한테 막..! 흐으.."






" 허..저거 저거 아주 된 놈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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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 다들 온라인 개학 하셨죠..

전 망했어요 ㅠㅠㅠ

 출석이라도 열심히 하려고요..ㅋㅋㅋ

과제 제출할게 너무 많아서 자꾸 글이 밀리네요..💧

신작은 계속 내고 싶고..망할놈의 새벽감성..

신작 신작 신작  


내고 싶어요..🐹🐹 어떡하죠ㅠㅠㅠㅠ


많이 보고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