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A] Il mio fidanzato Tsundere Min Yoongi

윤기의 말을 끝으로 정적이 흘렀고, 여주는 분위기가 싸해지자 호석 민아를 따라갔다. 윤기는 다시 입을 열었다.




민윤기 : ... 너 맞지, 박지민.

박지민 : 김태형이 누군데 그래서.

민윤기 : ... 하아 -,


윤기는 계산대 옆에 있던 포스티잇과 볼펜을 들어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고는 포스티잇을 계산대에 붙이고는 말했다.


민윤기 : .. 내 번혼데, 오늘 중으로 연락해.

박지민 : 내가 왜 그래야 되는ㄷ...,

민윤기 : 네가 안하면 내가 할거야, 알았어?













박지민 : ㅎ,허 ...- 김태형 그 놈이 누군데 도대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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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민 바 - 보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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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도는.., 이렇게 하는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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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네가 누군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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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쁜 새끼, 어떻게 날 기억 못하냐. "























스쳐 지나가는 누군가의 추억에 지민은 얼굴을 찌푸리더니 곧 윤기가 적고 간 전화번호를 자신의 핸드폰에 입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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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냐고 너 울린 사람. "



유민아 : 아무것도, 아니라고오 ...-


탁 -


호석은 눈물을 닦아내던 민아의 손목을 잡더니 말했다.


정호석 : 아니면 닦을 눈물도 없겠지?

정호석 : 내가 무서워?

유민아 : .....(끄덕) 조금..?

정호석 : ...... 하아 -,


포옥 -


정호석 : (토닥토닥) 말해봐, 뭘 봤길래 그러는데.

유민아 : 흐으 ...- 박지민.. 박지민...

정호석 : ..... 그 선글라스 낀 새끼?


꽈악 -


호석의 입에서 기어코 욕이 나오자 민아는 불안한듯이 호석의 옷깃을 꽉 잡으며 말했다.


유민아 : 하지마.., 가지마.. 옆에 있어줘..

정호석 : ..... 오늘은, 집에 가서 쉴까?

유민아 : ...(끄덕)

정호석 : ..... 그래 -ㅎ 가자.






























민윤기 : (다 보고 있었음) .. 심여주, 내일 일요일인데 우리집 갈래?

심여주 : 그래..,





















BONUS

[ 지민과 윤기의 카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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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아닙니다 여러분.. 걱정마세요 관계 풀고 있는 중 ..😅

그나저나 어제 오늘 댓글 진짜 많이 달려서 깜짝 놀라서 급하게 다음화 써봅니다 ㅠㅠㅠㅠㅠㅠㅠ 💖💖 너무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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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베스트 95위 감사합니다! 오늘은 그냥 너무 감사해서 왔지만 이번부터는 댓글이 30개 이상 추가연재라서 30개 달리면 또 올 수도 있으니까 열심히 달아줘요 ...😊


댓글 10개 이상 연재, 30개 이상 추가연재

소재신청 환영, 😋 손팅 대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