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A] Il mio fidanzato Tsundere Min Yoongi

여주는 윤기에게 잠깐 안겼다가 윤기의 팔을 뿌리치며 말했다.



심여주 : 끝내자, 제발... 나 너랑 못하겠어.

민윤기 : 뭘 원해, 송지수 죽이는 거?

심여주 : ..... 넌 뭔 자격으로 걜 죽여?

민윤기 : 안 바라는 건 아니잖아, 네가 원한다면 해줄게.

민윤기 : 나 너 없으면 안되는 거 알잖아.

민윤기 : 내 딴에는 너만 바라본 것 같았는데, 너한테는 그게 아니였다면 미안해.

민윤기 : 이제 오로지 너만 바라볼거야, 약속해.

심여주 : (울컥)... 나쁜 놈아, 내가 얼마나 속상했는줄 아냐..!

민윤기 : 미안, 이제 진심으로 너만 지켜주고 사랑할게.

심여주 : 거짓말 하지 마..., 내가 그 말에 속았다고.

민윤기 : 이 약속을 못 지키면, 그때 진짜 헤어질게.

심여주 : ..... 진짜지...?

민윤기 : 응, 진짜지 - (쓰담쓰담)
















민윤기 : 여기 추운데 왜 이쪽에서 보자 했어.

민윤기 : 넌 나 없으면 안돼 -


윤기는 여주의 어깨에 자신의 외투를 벗어서 걸쳐줬다.


심여주 : ... 안하던 짓을 하네 -ㅎ

민윤기 : 뭔 안하던 짓이야.


톡톡 -


유민아 : 여기 있었네.

정호석 : .....화해?

심여주 : (끄덕)

유민아 : 야, 민윤기! 너 앞으로 이런 일 있음 죽어, 진짜!!

민윤기 : 뭐래 -, 이런 일 없을 거니까 걱정 마.


쪽 -


민윤기 : .....!!!!

심여주 : (헤실헤실)

민윤기 : ㅎㅋ ...- 우리 여주,
















photo

" 도발하는 거면, 많이 위험한데. "



















비 하 인 드



정호석 : ..... 우리는.., 눈에 보이지도 않다 이거냐.

유민아 : 스킨쉽을 어떻게 저리 많이 해..?






























고구마 끝이고!!! 신청 해주신 소재들로 오겠습니다 :) 💖💖
요즘 분량 적어서 죄송합니다 ...😭😭
다음화는 분량 꼭 🍞🍞하게 채워올게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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