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A] S2 Fidanzata, No, Moglie

#09 보고싶다




- 몇 일 전




- 하교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 윤기









" 다녀왔ㅅ.. "


((짜악 -


윤기가 거실로 들어서자
윤기의 엄마가 씩씩거리며
윤기의 뺨을 때렸다



" 너 대체 학교에서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 "

" .... "

" 왜 자꾸 내 인상에 먹칠하는 거냐고 !! "

" 시발 그러면 당신 행동이나 제대로 하고 그런 말이나 해 ! ((버럭 "

" ㅁ.. 뭐 ..? "

" 내가 하는 행동이 당신이 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되지 않아 ? "

윤기의 엄마는 넋이 나간 표정으로
윤기를 보고 있었다

"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더니 ..ㅋ 그래서 내가 이 모양이고 "









사실 윤기는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었다
아빠는 윤기가 어릴 때 돌아가셨고
윤기의 아빠의 재산을 엄마가 가진
이후로 성격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윤기를 때리곤 하였다
이제는 윤기를 때리는 것이 일상이 되고 말았다

그러다보니 윤기는 점점 불량 해지게 되었고
일진이 되고 만 것이다.






" 당신이랑 더 이상 못 살겠다 ㅋ "




윤기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미리 챙겨놓은 캐리어를 들고 집을 나왔다
언젠가 터질 것이라고 예상을 했기에
가출을 미리 준비하고 있었달가 ?
아무 생각도 없이 화가 치올라서
나오긴 나왔는데..
갈 곳이 없다



툭.. 투둑..

윤기의 눈시울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바닥에 떨어지기 시작했다
아팠던 마음이 눈물 때문에
젖어드는 것 같았다
눈물을 닦으며 끊었던 담배를 다시 물었다

후으으..










하지만 이 와중에 생각 나는 단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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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누나.. 보고싶다 ... "












시험 D-day 입니다...
이번에도 망할 것 같지만
최선을 다하고 올게요 ..ㅎㅎ

빨리 시험 끝나고
놀고 싶다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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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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