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A] S2 Fidanzata, No, Mog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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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장난감 가지고 노는 중









(윤기) " ............. zzZ " ( 옆에서 쿨쿨













탁 _ 데구르르 -











하윤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 떨어져 윤기의 몸에
깔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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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아.. 브아 ... " ( 아빠 몸 좀 치워봐요











톡톡 -



작은 손으로 윤기의 몸을
치는 하윤이 _
















(윤기) " 으으.. 시발 ... " ( 잠 방해하는 거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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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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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윤아 - , 엄마 왔어 :) "












장 보고 집에 돌아온 윤희가
짐을 내려놓고 하윤이에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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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시.. 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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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 하윤아 , 다시 한 번 말해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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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시 . 바 !! " ( 큰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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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 " ( 빡침


















하윤이를 방에 재워두고
조용히 방문을 닫은 윤희의
눈빛이 확 변하였다



























퍼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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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야 , 민윤기 일어나 " ( 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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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아 ㅆ.. 어 , 여보 왔어 ? ㅎ "
( 상황파악X












(윤희) " 야 , 너 내가 하윤이 보라고
했더니만 욕을 가르쳐 ?!
그래놓고 잠이 오냐고 !! "














(윤기) " ㅇ , 아니 , 그게 무슨 말이야..
내가 욕을 가르치다니 ,,
그리고 , 한참 놀다가 하윤이가 졸리다길래
같이 누워서 재워주다가 자게 된거야 _ "












윤희는 하윤이가 욕을 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윤기에게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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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 예전.. 잠버릇이 다시 생겼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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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그래 ? 그럼 , 다시 없어질 때까지
각방 "















(윤기) ( 쿠궁 - / 충격 이럴수가 그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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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여보야.. 융기가 잘못 해쓰니까
용서 해주세요오 ... 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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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응 ㄲㅈ ㅎ "























콰앙 - ( 문 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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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 진짜야 ? ㄹㅇ 각방 씀 ? '













시무룩해져 터덜터덜
남은 방으로 들어가는 민윤기씌 ㅎVㅎ
























비하인드 _














윤기의 애교를 듣고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은 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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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미친 , 존나 귀여워 !!!! " ( 음소거























... 이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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