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기) " .............. "
무표정으로 일을 하고 있는 윤기
들어오시는 사원들마다
무서워서 다시 뒤로 나가버린다
하지만 , 그 중에 딱 한 명 _
무서워 하지 않고 평상시처럼
들어오는 한 사람
덜컥 -

(세현) " 회장님 , 확인 싸인 부탁드립니다 "
그래도 일은 해야 되니까
서류를 받아 내용을 훑어보는 윤기
촤악 -

(윤기) " 이따위 능력으로 이 회사에
들어올려고 한건가 ? ..ㅋ "
( 서류를 바닥에 뿌림

(세현) " .... 죄송합니다 ....... "
( 서류를 주움
쾅 -
회장실에서 나온 세현 ( 여우정 )
윤기의 그 행동에 화가 나서
어디론가로 전화를 건다

(세현) " 야 , 오늘 김윤희 그 년 너네 무리 중
한 명 더 데리고 와서 놀아라 ㅋ "
" 내가 오늘 존나 빡쳐서 말이야..ㅋㅋ "
뚝 _
전화를 끊고 원래 자신이
일하는 부서로 돌아가는 세현 ( 여우정 )
터벅 _
터벅
터벅 _

(하윤) " ... 엄마 이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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