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A] S2 Fidanzata, No, Mog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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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 민하윤 , 아빠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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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싫어 , 내가 맞는 말 하는데
아빠는 왜 자꾸 아니라고 우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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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하아... 아빠 말 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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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왜 자꾸 아빠만 차지하는데에 -!! "













(윤기) " 이게 어디서 큰소리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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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 졸림 ) ..쟤네 싸우는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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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서로 내가 자기 꺼라면서
싸우는 거야 " (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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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엄마... 아빠가 자꾸 우기는데
계속 받아치면 입 아파 죽을 것 같아 _ "
( 윤희한테 감













(윤희) " ㅎ 엄마는 우리 윤이 꺼하면 돼 - "
( 쓰담












(윤기) " ( 쿠궁 "













충격을 받은 듯한 윤기는
곧 표정이 안 좋아져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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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 쟤 삐진 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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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으휴.. 이럴 때보면 ...
하윤이보다 더 어린 애 같아 "





































저번 화 베댓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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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여사님 애교 많네 ? ( ㅎV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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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의 구독자분들이 벌써
60....ㅠㅠㅠ


요즘 점점 재미 떨어지는데
항상 댓글로 예쁜 말 해주시는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