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컥 _
문을 열고 들어가니
삐졌다고 티를 내는 듯하게
등을 돌리고 침대에 누워있는
윤기가 보였다 .

(윤희) " 민윤기 - 나 땜에 삐진거야 ~? "
윤희의 물음에도
자는 척인지 무시하는 건지
아무 대답 없이 입을 다물고 있다
(윤희) " ........ ( 씨익 "
뭔가가 생각난 듯한
윤희는 윤기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윤희) " 벌써 자는 거야 ?
난 오늘 밤 안 자고 싶은데 ㅎ "
벌떡 _
윤희의 간질거리는 속삭임에
윤기는 벌떡 일어났고 ,
일어나면서 윤희의 입술을 덮쳤다
.
.
.
몇 분 후 ,
둘의 입술이 떨어졌고
방 안에는 거친 숨소리만 들렸다가
다시 둘의 입술이 겹쳐졌다 .

(윤기) " ...그 말 후회 안 하지 ? "

(윤희) " 끄덕 ) 이 능구렁이.. "
포옥 -
윤기는 윤희의 볼에 살며시
입을 맞추고는
윤희를 침대에 눕히고는
자신이 위에 올라가 윤희와
마주보고는 혀로 입술을 쓸었다

(윤기) " 나 질투나게 한 만큼
격하게 할 거야 ㅎ "
저번 화 베댓 _

나는 내 꺼에요 ㅎVㅎ
( 기분 조아요 )
근데 , 제가 원래 구취 신경
안 쓰는데 ... (?)
어제 구독자 60명 감사하다고
글을 썼는데 , 오늘 보니까
바로 1명이 취소를 하셨더라구요 ㅎ
음 그래요
제 작이 요즘 재미가 떨어지니까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20000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