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A] S2 Il marito schietto

그렇게 이쁘게 웃으면서 말하면 거절을 못하겠잖아요


"뭐 거절안하는거 보면 싫진 않나보네"

"싫으면 피해"


촉촉한 것이 나의 입에 닿았고 쌤은 내 뒷목을 잡고 지탱해줬다.


작가: 아니 키스신에 미안한데 자세히 묘사적으면 안될거같아요 그쵸?


".. 흡.."


숨이 막혀와서 쌤의 어깨를 쳤지만 때줄생각은 없어보였다. 그래도 날 배려하며 숨 쉴 틈을 주었다. 우리가 떨어졌을때 가느다란 실이 축 늘어졌다.


".. 푸흐, 주연아 얼굴 되게 빨갛다."


쪼옥, 길게 입을 맞추고서는 만족한단듯 특유의 입동굴을 보였다.


"쌤.."

"응?"

"나 좀 부끄러운데.."

"저번엔 잘 하더니"

"ㄴ.. 놀리지마요"

"괜찮아, 귀여웠어"


엄마.. 이 사람 변태야. 계속 능글맞은 웃음지어...








오랜만에 등장한 작가 왈: 여러분 제가 40화만에 얘네 이어줬어요ㅎㅎㅎㅎ 아 깨고싶다. (화륵) (옆구리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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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리고 독자명은 몽글이로 정해졌습니다! 사랑해요 몽글이분들♡

계속 수위 선이 위트랑 같아지네요..? 거기선 키스 할 때 그 그런 소리.. 그런거.. 적으면 신고 먹고 글 삭제당하던데ㅡㅅㅡ... 참나. 내가 어? 비속어 필터링 안해서 신고 먹고 아저씨 1화 신고 먹은게 제일 억울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