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mostra la vita quotidiana di Jeong Yeo-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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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모두 모였지?"

"ㅇㅇ" 석진

"빨리 치킨시키자." 연준

"돼지새끼들.."

"너도야." 다빈

"닥쳐 , 쨌든 오늘은 파자마파티를 할꺼다."


















































👠

손팅!

댓글 3개이상 추연할겁니다요~!

아 그리고 범규랑 여주랑 이어줄려했는데 둘이 케미가 짱짱인 여사친 남사친 사이로 가는게 더 좋을거 같아서 그렇게 바꿀껀데 아직은 친해진지 얼마 되지않은 친구사이 느낌이에요 알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