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김여주 스토커 사건파일 - 결말
w.언향
"윽-,"
칼날이 윤기의 살갗을 스치고 지나갔다.
윤기는 피가 솟아오르는 팔뚝을 움켜쥐었다.
그 순간,
거기, 당신!
스토커 신고를 받은 날로부터 매일 순찰을 돌던 경찰차가
그 상황을 발견하고는 테이저건을 들고 달려왔다.
그렇게 상황은 마무리됐다.






그렇게 사건은 마무리가 되었다.
한참이 지나고서야 알게 된 사실인데,
그 스토커는 정신과 질환과 모범수로 일찍 풀려났다고 한다.
하지만 얼마 못 가 결국,
자살했다.
사담)
뭔가 시원하지가 않다... 이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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