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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톡친단의 찬란한 빼빼로데이 (1)








w.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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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후...)(톡친단은 시간을 참고하시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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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너네 뭐하는데."







"다 너를 위한 일임."







애들은 갑자기 단체로 우리반에 몰려오더니 나와 내 책상을 중심으로 
빙 둘러쌌다.


나는 영문도 모른 채 고개를 도리도리 저어댔다.








"나 잠깐 화장실 다녀올게."







그리고 나는 화장실로 항했다.








**작가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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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거기 너."


"이리 와 봐."








"...나?"








여주가 없는 사이 여주의 자리에 앉아있던 윤기가
여주가 화장실에 가기 전부터 문 뒤에 숨어서 여주를 힐끔힐끔 쳐다보던 남자아이를 불렀다.


눈치없는 여주는 몰랐겠지만.








"어, 너."







"...왜 불렀어?"








"너 왜 자꾸 거기 서서 알짱대."







그에 나머지 톡친단 애들은 뒤에서 수군댔다.







"어우, 민윤기 세다."


"저새끼 눈 뒤집힌 거 안 보임?"


"지금 걸리면 죽음이다."







윤기의 질문에 소심한 남자아이는 작게 대답했다.







"여주한테 빼빼로...주려고."








그에 윤기는 싱긋 웃으며 대답했다.







"그래?"



"내가 전해줄게."









그에 남자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사라졌다.








"민윤기가 무슨 일임?"







정국이 토끼처럼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다.








"...?"







그리고 그 물음은 어느새 황당으로 변질됐다.








"그걸 왜 네 주머니에 넣냐."








"이러려고 여기 온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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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거 먹게?"







"미쳤냐."


"버릴건데."








"와 민윤기 악랄한 거 봐."







톡친단 애들은 씩 웃는 윤기를 보고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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