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주의




"(쿠당탕) 민윤기!!!"

"..?누구세요?"
"어..얽..?죄송합니다!!!"
"저기..!!"
콰앙-



-----여주가 나간 후 이야기

"아 저새끼ㅋㅋㅋㅋ"

"쟤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개 귀엽네"
"쟤가?"
"ㅇㅇ 존나 귀여움. 소개 시켜줘."
"아 안돼"
"시켜줘"

"안된다고 꺼져 이새끼야!!!"
---

"좋아하네,민윤기."
윤기가 작업하러 다시 들어가자 중얼거리는 촉 좋은 태형이
※자유연재입니다
[PARLA] Il ragazzo della porta accanto, Min Yoong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