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옆집 남자 민윤기
16.쭈야






17.화장하지 말랬지!

"쭈!"
"융기 안뇽"
"쭈 화장했어?"
"응!"
"하지말라니까? 안 한게 더 이뻐"
"그래도 융기한테 이뻐 보이고 싶은데.."
"충분히 이쁘니까 그만 이뻐지세요-"
"......응(심폭)
둘 이 사귄다는 소식을 들은 태형의 반응




윤기한테 사랑받는 여주가 너무 부럽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 킁
※자유연재 입니다.
[PARLA] Il ragazzo della porta accanto, Min Yoong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