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옆집 남자 민윤기
48.윤기야 살려줘!!!





49.여주 놀리기
"여주-"
"흐어엉..윤기야..!!!!!!"
"ㅋㅋㅋㅋㅋ뭐야."
"빨리... 나 진짜 무섭다고...!!!"
"알았어,알았어. 어디에 있는데."
"벽장에 매달려있어..."
"흐음,일단 잡아볼게."
(거미 잡는 중•••)
"짠- (거미 잡고 흔들흔들)"
"아악-!!!!!"
"ㅋㅋㅋㅋㅋ반응 봐."
"아 윤기야!!! 살려죠!!!!"
"크큭."
"아 용광로에 재 처럼 되버릴 새끼!!!!!"
"ㅋㅋㅋㅋㅋㅋㅋ미쳤네ㅋㅋㅋ"
"흐어어어어ㅓㅠㅠㅜㅜㅜㅜ"
"그만할게. 진정해."
"진짜 죽일거야ㅠㅠㅠㅜㅜ"

"사랑하는 거 알잖아."
"허,지랄."
"....(마상)"
50.좀 귀여웠다





"하 미친.. 졸라 씹귀잖아,여보야..."

...네.. 작가는 거미를 극혐합니다...
그 여덟개의 다리를 보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이 쫙...어후 징그러....
이로운 생물이긴 하다만.. 너무 징그러워 거미야ㅠㅜㅜㅜㅜㅜ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