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e] La vita quotidiana degli ex fratelli

오늘은 쫌 톡보단 글이 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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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반으로 가봐야겠다”전정윤
드르륵-
“야 국밥..?”전정윤

그 때 정윤이가 본 상황은

천하의 전정국이 맞고 있는 모습.

아, 이래서 연락 안봤구나

“뭐하냐”전정윤
“야 전정윤 너 가”전정국
“개새끼야 니는 처맞으면서 나보고 가래 씹새가”전정윤
“니가 때렸으면 때릴애지 맞을애냐고!!!”전정윤
“뭐냐 쟨”싸가지 남자1
“그냥..”전정국
“애기야 보시다시피 우리가 좀 중요한 일을 하고 있어서~”싸가지 남자1
“허? 누가 애기라고 그래”전정윤
저벅-
저벅-
(벽쿵) “왜, 이래도 애기같아?ㅎ”전정윤
“애기가 많이 당돌하네”싸가지 남자1
퍽-
“아 시발..!!”싸가지 남자1
“음.. 내가 양심은 있어서 복부 차드렸어ㅎ”전정윤
“왜, 내가 너까짓꺼랑 몸이라도 섞을줄 알았어? 꿈도 크시네”전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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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전정국 한번만 더 건드려봐 시발아.”전정윤
“그땐 뼈도 못추리게 해주려니까”전정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