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e] L'uomo della porta acca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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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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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안보네.. 어떡하지..? 진짜..해버려..?"



여주 - "그래 , 하..한번만 해보는거야.."



벌컥- 

  

띵동- 띵동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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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왔어"


"삐진거 풀어주려고 왔죠!"


"..어떻게 풀어줄껀데"


차마 키스라고 할수 없던 여주는 


"소원들어줄께요"


라고 했다


"아무거나 들어줄꺼야?.."


"네!!"


"진짜지..?"


그리곤 점점 여주에게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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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ㅁ..뭐야..왜..뒤로와요.."


"아무거나 해도된다며"


"아니..근데 뭔질말ㅎ..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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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에요..."


"미안해 나도 모르게.."


"....."


"....."


"..하하하 그럼 난 집에 가야 겠.."



석진이 여주의 팔을 잡아 댕겨서 
자신의 품에 안기게 했다. 그리고 
그시간동안 석진과 여주의 
심장소리만 들릴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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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 사랑해"





※※※





이거 쓰느라 제 손이 없어지는줄 알았슴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