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e] Yeonhwadae Talk

2번이 많아 2번으로 가겠습니다!!





1년동안 여주를 찾던 6명은 결국 흩어져 여주를 찾기로 했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년이 지났지







“하...”

“여주 진짜 어디있는거야...”

“흐으...미안해 여주야..”




“....아”

“우리 처음 만난곳..”










13년전






“흐으...”

“엄마 미워...”


“응? 왜 울고이써!”

“울면 산타할아부지가 선물 안주신다고 해써!!”


“선물을 안준다고...?”

“안대 그거능...”


“여기 손수건!”

“이걸로 눈물 닦고 무슨일있었는지 말해바”

“내가 다 들어줄게!”


“우아...너 지쨔 멋찌다..”

“나..너 같은 사람이 될래!”


“나 같은 사람?”

“그럼 나는 너 같은 사람 될래!”


“하지만 나는...매일 울고 멋찐 사람이 아닌걸...”


“무슨소리야!”


“너는 진쨔 멋진사람이야!”

“방금 나보고 멋진사람이라며”

“칭찬해줬으니 멋진사람이지!”


“나 멋쪄...?”


“응! 완전 멋져!”


“히히..나 멋져...”
















“그래 거기라면...”

“있을지도 몰라..”




태형은 여주와 처음 만났던 놀이터로 달려갔어

하지만 그곳은 13년이나 지난곳이라 놀이터가 아닌 가게로 변해있었지




“아...”

“...”

“없어졌어..”


태형이 놀이터가 사라진걸 보고 가만히 서 있었을때 누군가 지나가지


“..여주?”


“전여주...!”


태형은 여주를 보자 바로 여주에게 달려가지


“여주야....”




“....”

“어...”

















“누구시죠?”





















엄...너무 급전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