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a/Vita da neosposi con un marito tsund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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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ㄱ, 여보야..."
"너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서 왜 나 거슬린다고 해..."

"뭐야, 네가 작업 방엔 웬일로,"

"네가 나 거슬린다며어..."
"내가 뭐 잘 못 했어..? 그런 거면 말 해줘..."

"김여주 네가,"

"여보...네가 여보 하자며...아니야 자기든 여보든 좋으니까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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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그래 여보 네가 민윤기라고 부르는데 짜증난다고까지 하니까 나한테 정 떨어졌나 해서 그랬다 왜."

"그런 거 아닌데..."
"난 아직도 여보가 짱인데..."
"제일 좋은데... 볼 때마다 설레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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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냐ㅋㅋㅋㅋ"
"근데 여보, 나도 네가 제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