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ㅣ밤하늘의 별을
w_예림깡














-------------비하인드-----------
탕비실에 소정과 예은만 있는 상황

"어.. 예은아?"

"..."
소정은 자신의 말을 무시한 예은에 화가 나서 싸늘하게 한 마디를 건넸다
"내가 왜 너를 안때리는 줄 알아?"

"내가 전직 복싱선수 였는데 때리면 너 죽을까 봐 안때리는 거야 , ㅎ"

"네..?"
"같은 여자로서 알아들은걸로 할께 알아서 잘 선택해"
말을 남기고는 따뜻해진 코코아를 챙겨 탕비실을 나왔다 흐뭇한 웃음을 지은채

(여신 김소정💖)
드 , 드디어 폰을 바꿨는데 사진을 전 폰에 다 남겨둬서 온라인 문상빼고 다 옮겼네요 ..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