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글거릴겁ㄴ다^^
아우... 이미 내 손은 저ㅇ시 ㆍㅇ이아니네
안 오글거림 말구요!><

덜컥.

"어디가냐"
"울 작은나라 왕자님 초콜릿 드리러"
"오늘... 무슨 날이냐?"
"발렌타인...."
"아, 뭐 나랑은 상관 없는 날이네"
"풉ㅋ"
"난 생존을 위해 솔로를 유지하는거야"
"뭔 신종 개소리냐"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당분과 포하지방이 많아,
당뇨의 주원인이 되ㄱ "
"정말 눈물겨운 솔로의 몸부림이네"
"......."
"난 나갔다 올테니까, 넌 그 전에 맛있는 친구랑
놀고있어라"
"......어"
-작은 왕자님네 집앞-

"여주야!"
"어, 지민아. 왔어?ㅎ"
"웅, 왜 불렀어?"
"오늘이 무슨 날이게?!"
"발렌타인....?"
"뭐, 다 알고있네 ㅎㅎ"
"그래서.... 초콜렛 줄고야?"

"당연하지, 자. 여기"

"역시 다현이가 짱이야ㅎ"
"ㅎㅎ"
"고마워, 잘먹을게!"
"넌.... 뭐 없어?"
"응? 뭐가?"
"아냐, 잘 들어가!"
"푸흐.... 역시 귀여워ㅎ 당연히 있지"
"뭔데....?"
쪽.
지민의 입술이 다현의 볼에 잠시동안 닿았다.
"......///"
"내가 데려다줄게, 가자"
"으, 응...."
-다현이네 집앞-
"다왔다, 잘가!"

"응 ㅎ, 잘가요 공주님!"
"뭐래.... 그래 너도 잘가요! 작은왕자!ㅋ"
"응, 사랑해"
-집-
띠리릭.

"당뇨로 뒤져라, 커플"
"결국엔 맛있는 친구랑 잘 놀고있었네?ㅋ"
"어...."
휙.
윤기의 옆에 초콜렛이 하나가 떨어지고.
"나만 뒤질순 없지ㅋ 맛있게먹어라"
"......"
덜컥.

"사랑한다, 동생아"
오우.....쉣
대체 내가 뭘 쓴거지?!
현타가 오는 솔ㄹ....가 아니라! 전 현타가 절대오지
않죠.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하고!
소재환영

당뇨와 포화지방어쩌구의 출ㅊㅓ는 유튜브!
작가는 허쉬보다 가나파...!
저번화 베댓!

이해되서 웃겼던ㅋㅋ

이건 오져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