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A]Bastardi

40.#Post bizzarro e sci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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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떠들다가 쓴건데 나름 재밌데서 소재 떨어짐과 동시에 아싸개꿀이다 하고 올려봅니다.


재밌으면😆
핵노잼이면😩
걍그러면😑












김남준:뭔가 빠질 것 같은 그런 뭔가 먼가 먼가 이건 낮누인가 김알엠인가 이런 섹시함은 처음이다 싶으면서도 두유에서 한번 서울에서 한번 그럼 나는 심쿵사각 그러면서 또 콘 연다고 하면 특수제작 관에서 나와서 콘을 예매하고 서울에서 인천까지 뛰어간 다음 무릎꿇고 경청 해야할 것 같은 두유하고 섹시한 목소리.








김석진:절대로 20대 극, 극 후반같지 않은 청량하고 마치 한 마리의 뭔가 뒤에서 받쳐주면서도 자신의 자존감에 깊게 빠져서 헤어나올 수 없어서 머리가 잘 안자라는 느낌이고 치고 나가면서도 일곱장미들을 잡고 뛰면서도 중간에 그 장미를 던졌다가 아싸 훼이크다 하고 다시 미리 묶어놓은 줄로 당겨서 아미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그런 아름다우며 섹시한 목소리.






민윤기:긁는 목소리 좋아지게 만들어서 괜히 사람 변태로 만들고도 남고 뭔가 새침한 고양이 같으면서도 쿠마몬 주면 바로 포근 해지는 그런 민애옹에다가 때론 민윤기천재랩천재뿡뿡이 발산되면서 저절로 찬양하면서 또 나라하나 세워버리는 그런 마약같은 섹시하고 치명적인 목소리.





정호석:호비호비 하면서 희망가득 상큼가득 길가던 사람도 아이 상큼해 하면서 지나가다가 한눈에 청각강탈 당해서 지나가던 트럭에 치여서 실실 웃으면서 응급실갈것같은데 그래도 마냥 행복하게 해주면서도 랩할때는 아주그냥 퇴폐미 넘쳐가지고 아까 응급실 실려간 사람도 울게만들고 반전미뿜뿜 사랑해하투하투한 그런 매력적이고 섹시한 목소리.






김태형:앙팡맨에서 울려퍼지는 목소리에 한번 잔잔하고 아름다운 감성에 한번 높은 고음에 한번 따다당 총알 직격으로 맞아서 피는 철철 나는데 어쩜 이리 고울꼬 싶으면서 태생부터 목소리부터 잘생겼고 이게 사람인가 신인가 아름다움의 정석인가 난 미쳤나 그런 앙팡맨 같은 4차원적 섹시한 목소리.





박지민:군대가서 이병 박찌미 할 것 같은데 또 그와중에 존나 섹시하고 무슨 홀려들 것 같은 느낌에다가 그 와중에 커엽게 새끼손가락은 5.7센티일것같고 괜히 스레 삐약삐약 거릴 것 같으면서도 나름의 아름답고 치명적인 귀여움에 심쿵각 사망각 난 기각 암튼 너무 좋아요하는데 뭔가 팟치민하고 섹시한 목소리.




전정국:일등급 미세먼지 한올한올 막 모아서 흡수한 다음 내뱉으면 투명할 것 같은 공기청정기 같은 청량함과 물로 비유하자면 걍 막 손으로 떠서 마실 수 있을 것 같은 깨끗함에 가래 뱉어도 그 마저 세균없을 것 같은 고런고런 고구마 아니 그런 느낌에다가 한번 고음 지대로 시켜보고픈 맑고 섹시한 목소리.









어떤갑쇼....?
괜찮나 암튼

소재 좀 줘요

단어 몇개라도 던지고 가면 쌉가능입니다.
전 단어하나로 글 쓰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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