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i otto fratelli vivaci

19) 여행 (2)

승무원 : 10분 후, 저희는 프랑스 파리 에 도착하겠습니다. 비행기가 멈추기 전까지 여러분은 벨트를 메고 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승무원 : Ten minutes later, we will land on France, Paris. Before the airplane will stop please have the seatbelt on you.

(영어를 못해서 이게 밀이 될지 모르겠네요ㅋㅋ)


"오빠 일어나 곧 도착한데"
정국 : 하암.. 어우..

지민 : 야 김태형!! 내 가방 줘라!!
태형 : 시룬뒈 내가 왜 얼마줄건뒈

남준 : 형, Bienvenue en France
윤기 : 뭐라고?
남준 : Bienvenue en France
윤기 : 얘 뭐라는 거냐
호석 : 몰라여

석진 : 자.. 이제 준비하고 내릴 준비 하자^^

조용
고요

윤기&호석&남준&지민&태형&정국&여주 : ..네..


석찐쓰 리스펙..ㅎ



석진 : 자.. 남준인 나랑 가서 체크인 하고 너희들은 여기 얌전히, 조용히, 가만히 있어라

태형 : 네, 네 저희가 뭔 애들인가여

석진 : ..응

태형 : ..ㅎㅎ






남준 : Nous avons réservé 3 chambres avec Kim.

직원 : Êtes-vous Seokjin Kim ?

남준 : Oui c'est vrai.

직원 : La carte est là.  Si vous avez besoin de quelque chose, faites-le moi savoir.

남준 : Je vous remercie

직원 : alors passe un bon moment


( 남준 : 저희는 김 으로 방을 3개 예약했습니다 )

( 직원 : 김석진 이신가요? )

( 남준 : 네 맞습니다 )

( 직원 : 카드는 여기 있습니다. 필요하신 것이 있으면 바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

( 남준 : 감사합니다 )

( 직원 : 그럼 좋은 시간 보내세요 )


(번역기 도움 받았어요ㅋㅋ)



석진 : 얘들아 가자!!





석진 : 자,

석진 : 나랑 윤기는 같이 한 방을 쓸거고

석진 : 남준이랑 호석이는 한 방을 쓸거고

석진 : 지민이, 태형이, 정국이 그리고 여주. 이렇게 방을 나눌거야.

지민 : 저희는 왜 4명인데여!!

석진 : 왜냐하면 너희들은 스위트 룸 이거든

태형 : 오오오오오오오~!!!

석진 : 조요히 해 인마

태형 : 네..

석진 : 자 그럼. 오늘은 좀 쉬고 내일 일정은 내일 짜도록 하자. 어디 나가서 말이 안통하든 나는 상관 안쓸테니까 알아서들 해


쿨한 석진씨


"내가 싱글에서 잘꼬야"

정국 : 나는 밑에서!!

지민 : 내가 소파에서!!

태형 : 아..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



"오빠 수영장 가쟈!!"

지민 : 구랭!!





정국 : (심기불편)

정국 : ..공주야.. 아무리 그래도..비키니는 아니지..ㅎ

"아앙.. 오늘 아니면 언제 입어보게썽.."

정국 : 오늘은 애교에 안넘어가.

"힝.."

정국 : 오빠가 래쉬가드 챙겼으니까 그걸로 갈아입고, 가운도 같이 입고 와.

"...아라써.."



정국이 말은 바로 듣는게 살아남는 방법..ㅎ



정국 : 이제 이쁘네 아가ㅎ

"힝구.."

태형 : 가자!




"나는 좀만 여기 있다 물에 들어갈겡"

정국 : 알았어! 뭔 일 있으면 꼭 크게 소리질르고!

"응응!!"




여주는 이리저리 보고 있다 저기 뒤에서 익숙한 한국말이 들렸다.

그것도 익숙한 목소리와 함께.



???1 : 아잉 오빠~

???2 : 이리와요 오빠~

???(익숙한 목소리) : 그만하지


"응..?"






"황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