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쓰러지고 난 후
5일이 지났다.
여주는 아직 깨어나지 않았고, 오빠들도 집에 들어가 잔지 5일이 지났다.
하나뿐인 여동생인데.
걱정할만 하지.
죽은것처럼 움직이지도 않는데.
정말 죽은걸까
정국 : 흐읍..ㅇ,여주야..끄읍..정국이오빠야..흐읍..우리 여주 끄읍 빨리 일어ㄴ나야지..끄흡
움찔
정국 : ...?! 여,여주야!!
움찔
"...오..빠....?"
정국 : 여주야!! 흐읍..끕..
"오,빠..ㅇ울지 마.."
원래 쉽게 안 우는 정국이기에 여주는 당황했다.
당황하면서도 마음이 아팠다.
"이 소중한 눈물.. 나한테 쏟지마..ㅎ"
정국 : ..끄읍흐읍.. 여,여,여주야 흐읍..
포옥
"이제 그만 울자..ㅎ"
그러고선 정국오빠는 나머지 오빠들을 데리러 갔다.
석진 : 여주야!!!!!!!!
윤기&호석&남준&지민&태형 : 송여주!!!!!
우당탕탕
"나 괜ㅊ"
석진 : 여주야 흐엉어ㅓㅇ어
윤기 : 우리가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해으아으ㅏ앙
호석 : 우리가 이제 지켜주께 으앙앙아ㅏ앙ㅇ
남준 : 여주야 아프지 마 흐앙앙아아아
지민 : 여주야 흐어어어어어ㅓ엉어아ㅏ아아
태형 : 오빠가 미안해 (왜..?) 흐아야아ㅏㅇㅇㅇㅇ
아주 그냥 난장판이었다.
애기들처럼 우는 오빠들은 이쪽저쪽에서 나를 끌어당겼고
그래서 이쪽저쪽 끌려다녔다.
"오빠들 이제 그만..ㅎ"
석진 : 그래..흐앙앙앙아아아ㅏㅇ아ㅏㅇ
"....?"
결국 1시간만에 달랜 오빠들은 눈이 팅팅 부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귀여운 오빠들 어쩔고ㅜ쿸쿠ㅜ쿠쿸쿠ㅜㅜ쿸ㅋ
그렇게 나는 1주일 더 병원에 남게 되었다.
오빠들은 이리저리 바꿔가면서 나를 간호했다.
어제 밤에 올라간다고 했는데 못올렸네요ㅠㅠㅠㅠ
오늘 쫌 많이 올릴게여 😍
아! 그리구 2시부터 4시까진 업로드를 못할것 같으니 양해 부탁드립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