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i otto fratelli vivaci

36) 쓰러졌다 (4)

여주는 이제 입원 3일차.
할게 없으니 많이 지루하다.
오빠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게 넘 울컥한다지..ㅜ
30분의 1번씩 들러서 어디 안 아프냐고,
먹고 싶은거 있냐고
아니면 어디 불편하냐고
믈어보는 오빠들이라고..ㅠ

호석 : 여주야, 괜ㅊ
"어어, 나 괜찮아"

남준 : 어디 불ㅍ
"응응 없어, 없어"

태형 : 뭐 먹ㄱ
"나 지금 배부르거든요"

석진 : 여주야~~~ 이 오빠가 죽 끓여왔다~
지민 : 형, 죽이 뭐에요. 살 좀 찌워야되는데 죽이 뭐냐고요!!!
석진 : 그럼 니가 차려오든가

"저기요 싸울거면 밖에 나가서 싸우시죠ㅡㅡ"

석진 : 암튼 내가 여주 맥일거니까 넌 나가있어
지민 : 싫은데여
석진 : 너 형한테 말대꾸가 그게 뭐야!!

"죽은 내가 먹을테니까 나가시져ㅡㅡ"
석진 : ..어우 다 너때문이야
지민 : 왜여, 형이 먼저 시작했자나여
석진 : 우씨 작지민
지민 : 형!!!!!!!!

우다다다

"어우.. 이렇게 보면 걍 애기들이야 애기들"

"심심한테.. 산책이나 하러 갈까..?"









산책을 하러 나갔는데 호석이 오빠가 있단거지
그래서 오빠한테 달려가려거 하는데 옆에 어떤 사람이 있었어.
그 사람이
임나연
이었어.















담편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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