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i otto fratelli vivaci

67) PARLA con gli Oppa - Park Jimin

오빠들이 늦게까지 일 하는데 오빠가 기다리지 말고 자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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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띠띠
띠로리

지민 : 여주야, 오빠 왔-

여주는 식탁에 밥을 차려놓고 의자에 앉아 불편하게 자고 있었다.

지민 : 에구, 피곤하면 먼저 자라니까.


지민은 얼른 옷을 벗고 손을 씻고 여주를 들어 방으로 옮겼다


그러고는 이마에 굿나잇 뽀뽀를 해주고 한마디를 한뒤 문을 조심스레 닫고는 여주사 해준 밥을 먹으러 갔다.


지민 : 우리 여주, 잘자. 오빠들이 항상 늦게 들어와서 미안해. 좋은 꿈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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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다가 취했는데 애교를 부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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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하..하.. 오빠..!"

지민 : 으엉..? 여쥬다 흐흫ㅎ

"이렇게 취할때까지 마시면 어떡해.. 얼른 가자"

지민 : 우웅...



지민 : 여주우우우 흫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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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 으응ㅇ 여주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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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또 찍고 있는 여주






다음 날


"흐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핳ㅎ캏ㅎㅎ"

지민 : 아아ㅠㅜ 놀리지 마아ㅠㅜ

"흨카카캌ㅋㅋㅋ카ㅏㅋ컼ㅋ 아 배땡겨ㅠㅜㅋㅋㅋ큐큐큨"

"태형오빠아!! 이것 좀 봐큐ㅠ큨ㅋㅋㄱㅋㅋㅋ핰핳"

지민 : 어 김태혀엉 오지 마아!!!









어제 못 올려서 오늘 올려요!
튜표는 오늘 23시에 마감할거에요!
여기서 만약에 못 갈라지만 또 튜표를 해야되니 신중하게 골라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