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그랬다니깐?그 년 되게 미운년이야..
멀리서부터 들려왔다,
‘웅성웅성’
뭔일이지?
난 그쪽으로 향해 갔다,
시선은 모두 나에게로,
그럼 주제는 딱 하나다,
김여우,걔가 내 뒷담화 하는것,
야 이 썅련아!!!!!!!!!!!!
뭐하는짓이냐?뒤지고 싶어서 그래?!!
와그라는데 니 저번부터 이 지랄 했지 않았나!!
죽고 싶나 한번 죽여줘?!뭐,내가 사투리 해서 놀랏나
놀랏겟지 이 썅련은 내가 서울사람인줄 알앗거든,
나,최범규 저 머시마랑 학교 같이 다니다가 같이 전학왔다
니보다 저 머시마가 나를 더 잘알텐데
쟤를 두고 너가 내 뒷담을 까면 니 되게 닭대가리다 ㅋ
알긋나
김여우:시발..내가 언제 너를 뒷담화 했는데..!
와ㅋㅋ이년 졸라 배우네 거짓말 치니깐 좋나,
김여우:뭐?글고 뭘 범규가 너랑 친행 ㅋㅋ나랑 친하지
뭔 개소리고
김여우:나 범규랑 사귀잖아?ㅋ
그래 니 최범규랑 사귀지,근데 ㅋ 계,약,연,애 아이가
범규 아버지가 니랑 사귀면 연 끊어준대서 범규가
힘들게 아이고아이고 하면서 니랑 사귀는거 같든데
아이가?
김여우:시발련..아니야!!!!
뭐,,내가 다 알고 있어서 놀랐나 이 가시나야
좋은말로 할때 끄지라 글고 범규랑도 헤어지고 범규랑
내 앞에서 끄져 끄지라 끄지라고!!!!!
김여우:시발..개 쪽 당했네..!!
괜찮아?범규야
범규:응..고마워,,너 멋있더라..
이제 저 년이 너 앞에 있으면 나한테 말해ㅎㅎ
범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