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ica donna forte della squadra di pallavolo

Non dovresti essere egoista nei confronti della nostra unica ragazza!


"○○아 미안해!"

"미안해...."





다음날 학교에오자마자 나에게  원우와 지훈이는 사과를하였다




"둘은화해했냐?"

"어느정도....?"

"완전히 화해하면와라"

"했어!했어! 우리이제 절대안싸워!..."

"그럼됬다."





나의 화해했냐는물음에 애매한답을 하는 지훈에 완전히 화해하고오라고하니 완벽하게 화해를했다며 목소리가 커진원우였다. 이렇게빨리 화해하면 얼마나좋아~...

그때 내 옆자리 여자애들이 나를보면서 수근댔다.





"야 진짜 쟤야?"

"맞다니까 그래~김○○이라고 내가 들었어."

"부럽다..나도 저렇게 생겼으면.."






뭐지...? 나를 스캔하는듯한기분에 그닥 좋지는않았다






"저기 거기서 내이름이 왜나와?"

"ㅇ,어??..아냐아냐.아무것도아냐"

"아무것도아니면 알려줄수있겠네."

"우,우리는 아무것도몰라"

"뭐야? 왜그래?"






자리에서 일어나 그애들에게가서 내이름이 왜나오냐 물어보니 당황을했다. 그러자 순영이도 와서 뭐냐고물어보았다.분명뭔가있는게확실한데...
그때 슬기가 나를찾았다





"○○아!~ 밖에서 누가너찾는데?"

"어?누ㄱ..."

"헐!야 대박.진짠가봐~"

"쩐다 진짜...ㅋㅋㅋ"

photo
"...."




슬기말을듣자 더욱확실해졌는지 여자애들은 더 크게 말을하기시작했다. 누군가가 나에대해 함부로 말하는걸 싫어하는 나 인만큼 기분나쁜티를 살짝내었다.





"나 잠시만 갔다올게."

photo
"우리랑 같이가"





내가 갔다오겠다하자 지훈이는 자기들과 같이가자며 따라왔다.나를찾는 그새끼가 누군지는몰라도 마음에안들거같다..






"어? 안녕...ㅎ"

"...누구...?"

 "나는 3학년에 박지민이라고해ㅎㅎ너가 그 배구부의 요ㅈ....홍일점이지?"

"요정이요?..."

"학교애들이 그렇게부르길래...ㅎㅎ"

"아...근데 저를 아세요?"

"내가 승철이랑 친군데...경기보러갔다가 널봤거든"

"...승철선배가 알려줬어요?"

"아니~내가 그냥알아봤지. 절대 말안해주더라고"

"그래서 용건이 뭐에요?"

"음...우리..오늘만나긴했지만 난 널 꽤알아왔거든.."

"네"

"그래서 말인데 우리한번...."

photo
"야!박지민 개새끼야!!"

"...최승철?"






뜬금없이 나를 알아왔다며 고백하려는 선배의 말을끊은건 승철선배였다. 화가많이났는지 넥타이를 잡으면 고래고래 소리를지르고있다. 고맙긴한데 어떻게알고...여기까ㅈ...




"여주야! 우리잘했지^^"

"설마 니네가...?"

"우리말고 또누가 말해주겠냐?"

"우리 이번에 진짜 잘했지!"

"ㅋㅋㅋㅋ어. 이번에는 잘했네."





브이를해오며 잘했다며 자랑하는 순영과 준휘하고 자신들말고는 또 누가 말하겠냐는 지훈이 흐뭇하게 미소를지었다.





"너 이새끼가 기필코 알아냈냐? "

"이것좀..놔봐 인마!"




그제서야 손을푼 승철선배였고 잡힌 목덜미를 정리하는...임..임...영민? 선배는 아주 불만가득한 표정이였다.





"야.니가 뭔데 내가 여주에대해 알아보는거를 아니꼬와하는데?"

"뭐야? 이자식이 진짜."

"워~워...선배 진정해요..."

"아니 그렇잖아...내가 호감가는 여자애를 알아가겠다는데 니가왜 난리치는데...?"

"○○이는!...○○이는....내...내 후배니까!"

"...뭐?"

"우~리 배구부의 요정!이면서 내가 제일아끼는!...후배니까..?"

"선배...ㅋㅋㅋㅋ"

photo
"웃으면 안되는데...ㅋㅋㅋ"





불만가득한표정으로 니가 무슨권리로 자기가 나를알아가는걸 싫어하냐며 따지는영민선배에 자기가 아끼는 후배이며 배구부의 요정이라고 말하는 승철선배에 주변사람들이 모두 웃었다.





"참나ㅋㅋㅋ 여주야 니가 말해봐. 내고백 어쩔거ㅇ..."

photo
"전 연애할생각이없어요 선배."






나에게 자신의 고백에대한 답을 얻으려는 선배에게 나는 단칼에거절했다. 애초에 이런거 애매하게했다간 소문만 이상하게날거다. 단칼에거절해야지.






"아....// 그래..미안해!..."

"그래 가라! 잘가라 임영민!"





나의 거절을 전교생이 다보아서인지 창피해하며 빠르게 3학년층으로갔다.그러자 승철선배는 쌤통이라며 좋아했다.






"선배 유치해요..."

"...너 너무 매정해.."

"그래도"

"그래도?"

"고마워요. 나때문에 와줘서."

photo
"○○아...ㅜㅜ"

"이제 종치니까 올라가세요."

"...역시 매정해."

"싫으면 배구부나가요?"

"그래서 매력있다고."

"그만하고 가세요 선배!"

"얼른가요!선배일은 끝났어요."

'니네가 그러고도 내 후배냐?"

"아 얼른가요"

"이지훈 너까지..알았어...갈게"







종이칠시간이다되어가자 나는 선배를 돌려보냈다.
나를 도와주려고 선배를불러온 애들도 고맙고, 부른다고 와준 선배도 고맙다.. 내가뭐라고 다들이렇게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