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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씹 강태현... ''
그렇게 조회가 끝날때까지 아무런 말이 없던 강태현은 내가 배고픈 3교시가 끝난 직후 내게 바나나 우유를 건냈다.
'' 어? 내 남편? ''
'' 남편은 무슨 남편... 됐고 먹어 최여ㅈ... 아니... ''
'' 아니 뭐? 줬다 뺐게? 치사하게 ''
나는 입술을 쭉 내밀며 태현이에게 따졌다. 태현이는 피식 웃더니 내 머리에 손을 톡 올리곤 스쳐지나가며 말했다.
'' 여주야. 맛있게 먹어. ''
'' 뭔데 강태현? ''
나는 다급히 태현이의 손목을 잡았다. 태현이는 내가 잡지 않은 손으로 내 손을 잡더니 중얼거렸다.

'' ...생일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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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태현 생일이어서 생일을 주제로 잡아봤습니다! 태현이가 생일인 상황으로 글을 쓸려 했으나...
상황이 2월달이 아닌지라...😢
나중에 완결 나면 외전처럼 풀어볼게요!
아 그거 알아요? 잘생긴 사람 보면 기억을 잃는ㄷ..어?
아 그거 알아요? 예쁜사람 보면 기억을 잃는ㄷ..어?
아 그거 알아요? 귀여운사람 보면 기억을 잃는ㄷ..어?
아 그거 알아요? 사랑스러운 사람 보면 기억을 잃는ㄷ..어?
어?
오늘은 태현이 생일이어서 생일을 주제로 잡아봤습니다! 태현이가 생일인 상황으로 글을 쓸려 했으나...
상황이 2월달이 아닌지라...😢
나중에 완결 나면 외전처럼 풀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