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턩Taeng 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어두운 분위기의 노래를 들으면서 감상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 start ]
♻️🔁
[ 다 잊어버리면 후련할까? ]
「 눈을 떠보니 병원 1인실 이었던 날 」
그렇게 눈을 떠보니 병원 2인실 3인실 도 아닌
1인실에 누워 있었다.
1인실 돈 많이 들텐데,...
“ 여주야 일어났어??!! ”
ㅊ,...최연ㅈ,...
“ 여주야..??!! 여주!! ”
으음,,, 아 아퍼,...
“ 이제야 일어났네!! ”
뭐야...? 왜 병원이야..?
“ 왜 병원이긴 너 쓰러졌었잖아!! ”
어..? 내가..? 왜..?
“ 어,,, 그게 연준이가,, 말 하던 도중에 쓰러졌는데,,음., 그니까..•• ”
상황은 그랬다.
최연준이 얘기를 하던 도중 쓰러졌다는데
아마도
한 팬 분이, 세불밤 활동때 기억에 남은 일 이나 하고싶었던 파트는 ?
하고 물어봤는데
최연준이
“ 어머니가 원망해 널 참 많이라는 파트가 왠지 모르게 기억에 남으셨데요ㅋㅋ 제 파트도 아니공... ”
그 말이 끝난 뒤
나는 그야말로 스르륵 하고 쓰러진 것
식은땀을 엄청 흘리고 뭔가를 두려워 하는
표정을 하고 있었다는 게,...
그 날의 악몽이 다시 시작 되었나 보다,..
지독한 그날의 악몽,
다신 그럴 일이 일어나지 않을 줄 알았는데.
[ 응원 감사합니다:) ]

❤️❤️
건강하게!! 소독 마스크 꼭꼭 하고 다니세요!!
💝

💗 증사발주 도와주는 효자 아이돌 태현 💗
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