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a è la homepage del mio ex ragazzo.

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tart ]
😂😵











[ 마치 숨바꼭질 하다 들킨 느낌]


「 알콩달콩하게

있다가 들킨 날 」



그렇게 뽀뽀하고 나서, 삐져서
툭 하고 튀어나온 부리 같은 입술이
들어가고, 너가 너무 귀여워서
볼을 꼬집어서 늘어트리고, 히히덕 거리면서
서로 웃 었다.



옥상에서 한 10분 동안 은 그랬던 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멤버들이 찾아 다녔던 거 같다.
그러다 막내 휴닝카이가 옥상으로 올라왔다.



방금까지 볼꼬집고 화기 애애 했던 그 분위기는
금방 빨리 연기처럼 사라져버렸다.



휴닝카이가 우리를 이상한 눈으로 본다,
방금까지 멜로눈깔을 장착하고 있었던 지라
충분히 오해 할 만 하긴 하다.


" 아,.. 빠져줄게용,.. "


" 네,...? 아? 아니에요,.. 오해하지 말고,,.
잠깐 얘기한거에요,,ㅜㅜ "


" 둘이 잘 해봐용..ㅎㅎ "


" 아니에요,.. 아 최연준씨!! 빨리
가세요..!가,..가시라구요....!! "


" ㅇ,..에? 어? 어..!ㅇ응!!! "


진짜 당황스럽네, 일본와서
이런 일도 있다니, 세상 당황스럽다.
휴닝카이씨가 이럴 줄 몰랐다...
그저 사랑스럽고, 순수한 아이 일 줄
알았다,... 하긴 성인이니까,...



' 아아,.. 망했다, 이제 팬싸가서 얼굴 어떻게 보나요.. '

' 신이시여,.. 제발... 절 죽여주세요,.. '

' 하,,. 인생,.... '


난 그냥 드라마에 엑스트라도
되고 싶은 심정이다, 여주 처럼
누구한테도 안 엮이고 그냥 
잘 사는 엑스트라 말이다.












[ 응원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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