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tart ]
🔥🌰
[ 남녀가 한 침대에 ]
「 최연준 이랑
같은 침대에서 꽁냥꽁냥 」
“ 아, 왜 자꾸 붙어,.
더워. ”
“ 아 왜, 붙어있고 싶어~ ”
“ 남자친구세요 ~ ? ”
“ 웃기셔, 참 ”

“ 헐, 나 예비신랑 아니었어? ”
아까 전 부터 자꾸
능글능글 거리는게,
아 진짜 또 적응 안돼..
“ 아 진짜,
뭐 능글거리기 배우는
수업이라도 있어? ”
“ 왜 이렇게 능글능글 거려. ”
“ 왜? 우리 내년에
결혼 하기로 했잖아. ”
“ 그건 아니지,
그냥 너가 홧김에 한 말이잖아. ”
“ 절대 노노해 ~ ”
“ 홧김에 한 말이 아니라 ~
진짜 진심 백퍼센트 거든!! ”
“ 그래 그래~ ”
“ 책임 질 수 있음
책임 져 봐~ “

“ 그 말에 책임 질 수 있겠어? ”
“ 뭐야?! 그래서 그
다음에 어떻게 됐는데!!! ”
“ 아 몰라, 기억안나
니가 하도 술 처 먹여서
기억안나!! ”
“ 다시 뱉을까? ”
“ 아 미쳤냐; ”
“ 아 궁금해 죽겠어... ”
“ 나도 기억 안나서 궁금해 죽겠다. ”

심의규정을 위해서.. *^^*...
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