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a è la homepage del mio ex ragazzo.

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체이용가 입니다. *****













[ start ]
👩🏻👵🏻





[ 최연준이랑 엄마랑 나랑 삼자대면 ]


「 오랜만에 삼자대면 

한 날」




“ 아, 최연준 일어나. ”



“ 일!!!!어!!!나!!!! ”      



“ 제발 좀 일어나세요.. ”




“ 으음..? ”


“ 너가 결혼하자며. ”


“ 우리 엄마부터 봐야징. ”



꽤 진심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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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



“ ㅋㅋㅋㅋㅋㅋ ”



최연준은 뇌정지가

온 듯 하다




“ ㅋㅎㅋㅎㅋㅎ 

아 왜이렇게 웃기냐 ”



“ 빨리 씻으세요, 곧

우리 엄마 오셔 ㅋㅋ ” 



엄마 딸 곧 결혼함 ~

걱정 안하셔도 됨~




“ 알겠어.. ”



“ 엄마 잘생긴 

예비 사위 보시러 오세요ㅋㅋ ”






준비를 끝 마치고 나서

시계를 보니 시간은

1시간이나 지나있었다.




갑자기 오신다는

엄마의 말에 나도 적잖게 당황

했지만, 최연준이 엄청나게

당황 한 것 처럼 보인다.






“ ㅋㅋㅋㅋ 엄마,

얘 엄마 사위 ㅋㅋ ”




“ 어머~! 연준이

아니니! ”



“ ㅋㅋㅋㅋ 아 ㅋㅋ ”



“ 안녕하세요, 어머님 ㅎㅎ.. ”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거실에서 사과를 깎으면서

대화를 나눴다.





“ 연준아, 그거 알아? ”



“ 네? ”


“ ?? 무슨 말 하려고? ”



“ 여주가 너랑 헤어지고

방에 처박혀서

질질 짜기만 했었어 ~ ㅋㅋ ”



“ 허얼 ”



“ 아니, 엄마는 왜 

그런걸 말해.. ”




최연준은 

엄마의 말을 듣고

웅냥냥 거리면서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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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여주가

그랬구나 ~ ”


“ ㅎㅎㅎㅎㅎ ”


나는 엄마의 옆구리

를 찌르면서 얘기했다.



“ 음마는 왜 그른걸 믈해..ㅎㅎ ”

= 엄마는 왜 그런걸 말해 )



물론 이를 악 물고 말이다.




그렇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저녁이 되었다.


역시나 요잘알

최연준이랑 울 엄마는

요리를 하고


나는 거실에서

민둥민둥 거리면서

날아오는 엄마의 팩폭을

맞고있다.



“ 여주는~ 요리의 

요 자도 몰라서.. 걱정이야. ”


“ 에이~ 어머님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있잖아요 ㅎㅎ ”


“ .... ”



“ 엄마,.. 나 순살 됬어..

팩폭 좀 그만 날려,.. ”



“ 너는 연준이 반만 닮아봐라!

엄마가 우쭈쭈 하고 

다 받아주지 ”



“ 아 쟤랑 나랑 같아?! ”



이쯤 되면

누가 누구집 아들래미 인지

딸래미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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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 여기서 여주의 과거사는 복잡하지만 쉽게 풀자면

낳아주신  어머니 와 초딩때&중딩때 키워주신 어머니와 

고딩때 최연준 이랑 헤어지고 나서의 어머니가 있는데

지금 이 어머니는 고딩때 최연준 이랑 헤어지고 나서의

어머니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