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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_ Mal d'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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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턩 입니다:)! 
아직은 실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스토리 가 이상 할 수 있어요,
그 점 이해해 주시고, 감안해 주시면서, 글을 읽어주시길 바랄게요:)..!






[ 첫 상사병 ]






“ 아으으... 지독한 월요병 ”



“ 어제 너무 놀았나보다 ”



“ 아니 무슨 카톡이 뭐이리 많이 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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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의 지름 신이 깨어나고 있다,

내 소중한 통장아 미안허다... ”




몇 개월 만의 컴백이야..

역시 베레모 쓰던거 의미가 있어!!

모아 들의 삘 이란, 물론 김칫국

조금 마시긴 했지만...




“ 최연준,.. 최ㅇ.. ”



“ 아직 일주일도 안 지났구나.. ”



“ 혹시 이게.. 상사병...? ”



“ 참나, 살다살다 별 병을 다 겪어보네 ”



“ 보고싶ㄷr...최연준.. ”



“ 그래도 곧 팬싸 만 당첨 되면 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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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저녁이다,

밥 먹고, 일 하고, 놀고,

쉬고 그러다 보니까

생각 보다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가끔은 너무 빨리 지나가는

시간이, 조금은 무섭다, 사람은

영원히 살 수 있는게 아니니까.




“ 아,.. 곧 자야겠다,... ”




그 순간 메일 이 도착했다,

메일 을 보고 난 입이 떡 벌어졌다.



내 위에 놈이, 중요한 일을

나에게 맏기 는게 아닌 떠넘기네

완전 욕 나온당... ㅎㅎ 



“ 하,..아,... 어차피 월요일엔

칼퇴가 불가능 했어.. ”



“ 칼퇴를 바란 내가 바보지. ”



“ 그냥! 밤을 새는거야!! ”



“ 좋았어!!!ㅎㅎㅎ ”




멘탈이 와장창 하고 

깨진 것 같다, 아니 왜 하필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왜 나한테 떠 넘기는데,

왜!!!!!!!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혹시 나한테 뭐 악감정 있는건가,

난 분명 온갖 선물 다 받쳐가면서 

지냈는데,.. 


이 때는 완전 내가 무엇을

잘 못 했는가, 도대체 언제인가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그렇게 오늘은,

칼퇴는 개뿔, 야근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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