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appolato in un labirinto di scelte

# 다정 정국

여주는 티비를 보고 있는 정국의 앞에 앉았다.

정국: 또 무슨 장난치려고!

여주: 정국아 너 별로야.

정국: 어?

여주: 내 마음의 별로☆

정국: 그게 뭐야 오글거려 ㅋㅋㅋㅋㅋㅋㅋ

정국은 자신의 무릎을 치며 크게 웃었다.

여주: 정국아 너의 미모는 비행기와 같아.

정국: 하지 마! 하지 마! 

여주: 타고 남.

정국: 제발 그만해ㅋㅋㅋ

주접 멘트를 치는 여주 보다 300만배 오글거려 하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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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츤데레 태형

여주는 티비를 보고 있는 태형의 앞에 앉았다.

태형은 피식 웃으며 말했다.

태형: 왜, 또.

여주: 태형아 너 별로야.

태형: 너도 별로야 여주야.

여주와 태형은 동시에 말했다.

여주, 태형: 내 마음의 별로☆

여주와 태형은 마주 보며 크게 웃었다.

태형: 여주는 왜 맨날 같은 티만 입어?

여주: 아냐! 내가 미안해. 주접 멘트 그만해 ㅋㅋㅋㅋㅋ

태형: 프리티.

태형은 이 말을 하고도 아무렇지 않아 보였다.

여주: 그만해 그만 ㅋㅋㅋㅋㅋㅋㅋ

주접 멘트 치려는 여주를 선수치는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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