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appolato in un labirinto di scelte

# 다정 정국

정국과 여주는 배부른 점심시간을 보내고 식탁을
정리 중이었다.

그릇을 치우던 여주는 설거지를 하는 정국에게로 가 물었다.

여주: 정국아.

정국: 응?

여주: 나중에 우리 결혼하면 아기는 몇 명이 좋을까?

평소에 과몰입을 잘 하던 여주는 결혼하기도 전부터 이미
육아까지 생각하고 있었다.

정국은 그런 여주를 잘 알기에 당황하지 않고 대답했다.

정국: 나는 너 닮은 딸 한 명 아들 한 명!

여주: 둘 다 나 닮으면 안 되지.

여주의 대답에 정국은 해맑게 웃으면서 말했다.

정국: 그러면 여주 닮은 딸 한 명, 나 닮은 아들 한 명!

해맑게 웃으며 딸, 아들 한 명씩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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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츤데레 태형

태형과 여주는 배부른 점심시간을 보내고 식탁을
정리 중이었다.

그릇을 치우던 여주는 설거지를 하는 태형에게로 가 물었다.

여주: 태형아.

정국: 응.

여주: 나중에 우리 결혼하면 아기는 몇 명이 좋을까?

평소에 과몰입을 잘 하던 여주는 결혼하기도 전부터 이미
육아까지 생각하고 있었다.

태형은 그런 여주를 잘 알기에 당황하지 않고 대답했다.

태형: 글쎄. 벌써부터 육아까지 생각한 거야?

여주: 응! 난 아기 좋아.

태형은 그런 여주가 귀여워 배시시 웃었다.

그러고는 여주의 코를 살짝 콕 찍으며 말했다.

태형: 난 여주 닮은 예쁜 딸.

여주 닮은 예쁜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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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직 완결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