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colta di racconti brevi TXT! (Romanticismo)

[Subin] Posso avvicinarmi a te con un'espressione seria?








너희는 10년정도 알고있던 남자얘에게
 
관심이 생긴적있어?

아니. 그런 관심말고 그냥 이성적인 관심


내가 관심가진 그아이는 여러분야에서도 재능있고

진짜 찹쌀떡같이생겼어


진짜 귀여워


그아이의 이름은 "최수빈"


"야 이여주 매점 ㄱㄱ?"


"ㅇㅋ"













그아이랑 함께 다닐때면 행복했다.

매점도 같이갔고.



"아...진짜 중간고사 개에반데.."


"ㅋㅋ 잘해봐 너의 노력대로 결과는 나오니."

이런식으로 조언도 해주는데 너무 멋졌다.

"..고맙다..//"


"야 너 이거 집가서 봐라..//"

그애가 나에 편지를 건넸다.

"편지?"


"난 간다!"


그렇게 그애가 매점을 급하게나갔다.














그렇게 그날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편지나 읽어봐야지..."










편지내용




TO. 이여주


야. 이여주
나 너에게 돌직구로 말한다.
나너 좋아해 그냥 좋아한다고...
항상 해맑고 나에게도 잘해주는 너에게 마음이 
생겼어.
지금 당장 사겨주란 말이아냐.
그냥 계속생각해주고 날 조금이라도 이성으로
봐줬으면해서....
내일 받아주기싫으면 내일도 평소대로해줘.
아니면 따로 불러서 이야기해주던지
그럼 편지그만 쓴다.
FROM.최수빈









"...뭐야....///"

편지를 잃었더니 괜시리 볼이 빨게진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다.
그냥 기분탓인줄만 알았는데 거울을 보니 진짜였다.


"진짜...최수빈...토끼시키...왜 설레게하는데.."
















그렇게 그생각에잠겨버려 밤을 지새웠다.



"..여주야.. 편지..봤어...?"


평소와 다르다.
말하는 투부터.


"응."


"그렇구나..."


그애는 잠시 생각에 빠진듯보였다.


"그거 받아줄게."


나의말에 그애는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ㅈㅈ..진짜???!!!"


"ㅋㅋ 그렇다고"



"내가 징짜 잘해줄게 여주야!"


그는 나의 어깨에 고개를 묻었다.

"ㅋㅋ 울 뚜비니 애기네?"

"애기 아닌데?"

"애기 맞네"


"아니라고"


"맞..."


쪽-



"아니라고했지."


피식-


"벌이 겨우이거야?"


"..."





뒷이야기는 여러분의 상상에 맞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