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i che non conoscono l'amore (Vampiri che non conoscono l'amore)

8화.오빠라고 해

여주가 우진..아니 피터팬을 만나고
5분 뒤...







똑똑

"여주야......자?"



"아니 들어와아!"







문을 열고 들어온사람은





photo

진영이였다 . 



"...예전엔 진영이가 미안...했어..."





푸흡ㅋㅋ괜찮다니까 ㅋㅋ
3인칭도 쓰잖앜ㅋㅋ귀여워
놀려볼까?





"내가 그렇게 쉽게 풀리줄알았어?"




"어.....어?"






"허...날 우습게 본거네.....그말은..."






"아....아니야...
잘못 대답했어....."




"몰라....나가기나해.."



진영이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었다



"아니....."





photo

"나.....용서 받을때까지 안나갈 거야...."




오...그래도 책임감은 있구만....




"...푸흡ㅋㅋㅋㅋㅋ장난이야 ㅋㅋ"



"에?"



"이미 한~~참전에 용서했지 ㅋㅋㅋ"


진영이도 안심했는지 미소를 보였다





photo


"아......뭐야......
괜히 심장 쫄았잖아..."



"흠....심했나?"





"어....그것도 엄청......"



"그럼 내가 소원 하나 들어줌 ㅋㅋ"



"헐....진짜???"




"갖고싶은거 있어?"



"꼭 물건이어야 되는 거?"


"어....아니? "




"그럼 내일 같이 영화보면서..."









"하루동안 나한테 오빠라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