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cosa dovrei credere, figlio m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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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 믿고 나댈까,아가?





'믿는구석이 있어보여?..내가?'

'나는 죽을각오하고 이러는거야.도련아'


"믿는거....없어요"



"그럼.박지민이 그냥 널 도와줬다?"




"그건..제가 도련님께 부ㅌ.."





"어.내가 도와주는거야,김태형"





"살판났네.얘가 뭐길래 이러냐,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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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처음으로 끌리는 사람"




"ㅇ..예?ㄷ..도련님?"

'혼..또니이?...이거슨 혹..시'

"혹시...저를 미끼로 쓰시려고..ㅈ..죽이실거에요..?!!"




"여주야,ㅁ..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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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흡...멍청하긴,생각보다 더 멍청하네"




"웃었ㅇ..웃으셨어요?"





"아니.죽고싶어?"





"ㅈ..죄송해요!!,단지 웃으시는게 예..예뻐서"

'아..쒯...잘못나왔다.으으...예뻐서라니!!!!예쁘다니!!!'




"...?"




"아니..!!그게...그..웃으시는게 잘생기셨다고..요"





"그럼,원래는 안잘생겼다는거냐?..."


'아니..!!이게 왜 일로 흘러가는데!'

"아..아..니요(울먹)잘모태써요..죄송해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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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겁주지 말라고!"

"괜찮아요,쟤가 너 죽이기전에"

"내가 죽여줄께요ㅎ"





우당탕탕!



"죄송합니다...."


"다시하겠습니다..."





큰소리를 내며 모두를 주목시킨 세사람


내,오빠들과  하녀장이였다.



"무슨일이야."



"ㄷ..도련님! 그..얘들이..똑바로 안해ㅅ.."




"여기가,둘의 담당인가?"



"난,여길 준적 없는데.내 방이였지."




"얘넨,내가 고용했지,니가 고용한게 아닐텐데."

"그럼,내가 지적해야하지  않나?"




"ㅈ..죄송합니다!"





"....오빠"





"박여주..!"


"ㄷ..도련님!"




'미안해...ㅎ도련이  얘기해버릴거 같네?'



"아무 문제 없어.안죽이니까."

"호들갑 떨지마라,씨끄러워"


'으응?왠일이래...얘가?'




다행이였다.오빠들이 안심해서ㅎ




"근데,쟤네땜에 온거냐?"



'그걸 말하면 어떡해!!!!!!!'



"하아,김태형...들어가.가서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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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뭐 그리 대단한지,들어보자?"





☆☆☆☆☆☆☆☆☆☆



구.

평.

대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