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imoniare la devianza di Jeontoki

12. Resoconto testimoniale del comportamento deviante di Jeon To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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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아 그게... 아니야 아무것도''
''들어가자 오빠'' 

석진-''...'' 

집 

석진-''여주야 여기 앉아봐'' 

''응?'' 

석진-''여기 앉아봐'' 

''알겠어''
''왜?'' 

석진-''아까 그거 넘어간거 아니야'' 

''아...'' 

석진-''너한테 자기야 사랑해 라고 외친 그 새... 아니 그 사람 
누구야'' 

''...'' 

''김여주''
석진-''그 사람 누구야?'' 

''...친구...'' 

석진-''뭐?'' 

''남자친구...'' 

석진-''!!!...'' 

''남자친구야 나한테 자기야 사랑해 라고 외친 사람'' 

석진-''어떤 사람이야?''
''직업은?''
''나이는?''
''성격은?''
''이름은?''
''너한테 잘 해줘?'' 

''오빠 하나씩 하나씩''
''좋은 사람이고 25살이고 착하고 나한테 엄청 잘해줘'' 

석진-''...그래도 오빤 허락 못해''
''감히 어떤 놈이 우리 여주를...''
''안돼'' 

''아 오빠아''
''나도 진짜 너무 좋아한단말이야...'' 

''...'' 

''오빠아'' 

석진-''...우리 여주 언제 이렇게 컷을까...''
''이렇게 커서 벌써 사랑도 하고'' 

''히히'' 

석진-''다음에 한번 보자'' 

''..그래...!'' 

석진-''여주야...힘들면 오빠한테 언제든지 말하고''
''알겠지?'' 

''알겠어 오빠'' 

석진-''이제 자자 여주야''
''내일 남준이 오잖아'' 

''응!'' 

석진-''여주야 일로 와 오랜만에 오빠랑 같이 자자'' 

''그래!'' 

석진-''잘 자 여주야'' 

''응 오빠도 잘 자'' 


''오빠!'' 

석진-''응...'' 

''일어나!''
''얼른 준비 하고 마중가야지!'' 

석진-''응..가자 여주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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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되겠다'' 

석진-''여주야! 나가자!'' 

''응!! 가자!!'' 


석진-''여주야 남준이 오랜만에 봐서 좋아?'' 

''응!!''
''너무좋아!!'' 

석진-''남준이가 좋아하겠네'' 

''히히''
''남준오빠 진짜 얼마만이야'' 

석진-''그러게'' 

.

석진-''다왔다 여주야'' 

''얼른 가자!'' 

석진-''같이 가 여주야'' 

''남준오빠 언제 나오지?'' 

석진-''곧 나올거야'' 

.
.

''어? 남준오빠다''
''남준오빠아!'' 

포옥- 

남준-''어이구 우리 여주 잘 지냈어?'' 

''응!! 히히''
''오빠 보고싶었어'' 

남준-''오빠도 우리 여주 보고싶었어'' 

석진-''여주야 이 오빠는 안중에도 없는거니...'' 

남준-''어? 형 왔네요?'' 

석진-''넌 형이 온줄도 몰랐니...'' 

남준-''에이 형 뭐 어때요'' 

석진-''야!! 뭐 어떠냐니이 형이 왔는데 그것도 모르고!! 어?'' 

남준-''형, 형이 미국에서 1년 살다가 막 돌아왔는데 여주가 이렇게 안기면 저 신경 
쓸거예요?'' 

석진-''아니? 전혀 신경 안쓸건데?'' 

남준-''거봐요 아니잖아요''
''우리 여주가 얼마나 이쁜데'' 

석진-''그치 우리 여주 너무 이쁘지'' 

남준-''아 맞다 형ㅋㅋㅋㅋ''

석진-''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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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이거 보고 엄청 웃었잖아요ㅋㅋㅋㅋㅋ'' 

석진-''야 그게 너한테 왜있어?'' 

남준-''여주가 보내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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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아 김여주!!'' 

''히히'' 

석진-''으유 진짜'' 

''왜애 이쁘잖아아'' 

남준-''형 여주가 이쁘다면 이쁜거죠'' 

석진-''그래...'' 

정국-''남준이형!!''
''어? 자기야?'' 

''응?'' 

정국-''자기 왜 여기서 남준이형한테...안겨있어?'' 

''응?'' 

남준-''전정국...자기라니?'' 

''오빠 아는 사이야?'' 

남준-''오빠 한국, 미국에 있을때 작사,작곡가했잖아 지금도 
하고있고 윤기형이랑 뭐...미국까지 같이 간건 아니었지만 아무튼 
직업이 그래서 알고있지''
''전정국 차 가지고 왔지?'' 

정국-''네...'' 

남준-''우리 차 따라와'' 

정국-''네...'' 

''오빠?'' 

석진-''여주 너도 얼른 와''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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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전정국 따라들어와'' 

정국-''넵!'' 

띠띠띠띠띠띠띠띠 띠리리릭 

석진-''둘 다 앉아'' 

남준-''둘이 무슨사이야 전정국'' 

정국-''저희 사귀고있어요'' 

남준-''저번에 그 데이트가 우리 여주랑 데이트 하는거였어?'' 

정국-''네''
''근데 여주랑 형은 무슨사이예요?'' 

''여기 석진오빠가 우리 첫째오빠고'' 

정국-''?!'' 

''남준오빠가 우리 둘째오빠야'' 

정국-''?!?!?!?!''
''헐...''
''형님들 안녕하세요 여주 남자친구 전정국이라고 합니다'' 

석진-''너였어?'' 

정국-''네?'' 

석진-''그저께 집 앞에서 여주 데려다줄 때 여주보고
자기야 사랑해라고 외쳤던 새끼'' 

정국-''아...들으셨어요?'' 

석진-''어 들었어 아주 잘'' 

남준-''그랬었어?'' 

''오빠들 왜그래 분위기가 험악해...'' 

남준-''여주야 우리 공주가 모르는 오빠들의 마음이 있어서 그래''
''우리 공주는 절대 아무놈에게나 줄 수 없어서 이야기 나누어
보는건데 그래도 우리 공주가 다른 사람에게 간다는게 너무
믿기지도 않고 그래서 그래'' 

''내가 오빠들 떠나는것도 아니고...''
''나도 오빠들 떠나는거 싫어든?'' 

포옥- 

석진-''아이고 우리 여주 그랬어요?'' 

''근데 오빠들 나도 토끼 많이 좋아해... 진짜 많이 좋아해'' 

남준-''전정국'' 

정국-''네?'' 

남준-''넌 알잖아'' 

정국-''...'' 

남준-''내가 뭐라고 할지, 왜 그렇게 말할지'' 

정국-''...형 나 진짜 여주 잘 지킬 수 있어요'' 

남준-''너가 잘 지킨다고 될 일이라고 생각해?'' 

정국-''그치만...'' 

남준-''너가 여주를 잘 지키고 사랑으로 보듬어준다고 될 일이 
아니야''
''여주야 정국아 미안하다 난 너네 축하 못해주겠다'' 

''오빠...!!'' 

정국-''형...'' 

석진-''...'' 

''석진오빠..오빠도 남준오빠랑 생각이 같아?'' 

석진-''여주야...'' 

''진짜 오빠도 그래?''
''왜?''
''내가 모르는 이유라도 있는거야?'' 

석진-''여주야..미안해'' 

''내가 모르는 그 이유들이 뭔데!!'' 

남준-''...''
''정국아 여주랑...헤어지는걸 추천할게'' 

''...''
''오빠 진짜 너무하다'' 

오빠들과 토끼와 이야기하다가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방으로 
들어왔다 

난 진짜 토끼 좋아하는데 

진짜 잘 만날 자신 있는데... 

내가 모르는 이유가 있다
그런데... 그걸 누군가 알려주지 않는 이상 알기 힘들다 

*
그 시각 세 남자는 

정국-''형...형이 뭘 걱정하는지도 알고 저도 그거때문에 여주한테
조심스러워요''
''근데...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준-''전정국'' 

정국-''물론 형 말이 맞죠 제가 팬분들께 배신감을 덜 느껴드리기
위해서 속이지 않고 공개 하거나 여주를 위해 숨기다가 들키게 
된다면...''
''그럼 저보다는 여주가 더 힘들거예요''
''저도 알아요 형들께도 여주가 중요하니까 이 관계를 유지하지
말라고 하시는거잖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생각한게 그 최대가 여주한테 맞추는거였어요''
''공개여부는 여주한테 맡기려고요 

남준-''공개여부가 중요한게 아니야''
''아무리 인터넷을 막고 여주의 의지로 댓글들을 보지 않는다고 해도
너희 팬들 여주 신상은 물론이고 집, 전화번호, 학교 알아내는거 
시간문제야''
''특히 사생팬들은 너가 여기 자주 오는거 이미 알고있을지도 모르고
그 사생팬들이 여주에게 어떤 행동들을 할지도 몰라''
''그로인해 여주가 다치면 그건 나도, 형도 못참거든'' 

정국-''...'' 

석진-''아까부터 말 놓긴 했는데 말 좀 놓을게요'' 

정국-''네..편하신대로 하세요'' 

석진-''정국아 나는 이미 여주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걸 알고있었어''
''그게 일반인인줄 알았고, 너처럼 유명한 연예인이라는건 몰랐었고
그래서 한번 보고싶다고생각했었어 우리 여주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너가 보통사람은 아니잖아 그래서 나는
그 생각이 바뀌었어 여주가 연예인이랑은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는 여주가 행복하길 바라''
''물론 여주한테는 지금 너와 만나고 있는 순간들이 행복하겠지''
''근데 남준이,너,내가 걱정하는 순간들이 온다면...여주는 행복하지 못해 그 순간을 벗어난다고 바로 행복이 오는것도 아니고 계속
기억에 남아 그 기억들을 떠올리며 하루하루가 모두 힘들거야'' 

정국-''그래서...제가 하고싶은 말은요 여주를 계속 행복하게 
만들어주고싶어요 지금도, 미래도 지금 저랑 헤어진다고 여주가
당장 행복한거 아니잖아요 미래는 저희가 만들어 가면 되고 저희가 저희 서로를 지켜주면 되는거잖아요...''
''제발 저희 계속 만나게 해 주세요'' 

남준-''정국아'' 

정국-''형 제가 이렇게 부탁드릴게요'' 

석진-''그렇다고 해도'' 

정국-''...그러면...여주한테 저희가 걱정하는것들을 말하고
선택하게해요 저희가 걱정하는것을 어느쪽이든 꾸밈없이 말해서''
''여주가 선택하게 해요''


*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제가 새해맞이 글을 올리고 5일만인가요?
너무 늦게 왔네요ㅠㅠ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아직 백신을 맞지 않았었는데 1차 백신을 맞아가지고 조금 더 늦어졌던것 같아요 많이 아팠던건 아니지만 팔이 아팠어서요ㅠㅠ

이번에는 조금 긴 줄글들도 많고 대사를 구분하기 위해서 대사 앞쪽에 멤버들 이름을 넣었어요!! 여주는 따로 넣지 않았고요!!

그리고 여러분 제 구독자 분들이 21명이시더라구요ㅠㅠ

제 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10 명이실 때 미리 한번 더 왔었어야 하는데 공지같은 경우도 이렇게 직접 에피소드에 넣어서 독자분들의 불편함을 없애고 싶어서 이렇게나 늦게 찾아 왔네요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ㅠㅠ

분량이 적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더욱 분발하는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가지 질문을 드릴려고요!! 여러분 제가 이 글의 연재도 느린데 뭔 얘기냐 하실수도 있지만 새 작품을 하나 연재 할까말까 하고 있어요 새 작품이 연재된다면 아마도 여주도 아이돌로 나올건데요 여러분은 어떠실지 궁금해서요!!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앞으로 더욱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