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imoniare la devianza di Jeontoki

27. Resoconto testimoniale del comportamento deviante di Jeon Tokki

이 글의 원작가님은 쌀로별님이십니다 첫 게시물 확인 부탁 드려요


김시연-''김여주''
''정국이를 어떻게 꼬셨길래 정국이가 나한테 그래?!'' 

여주-''뭐라고요?'' 

김시연-''너같은 X이 정국이한테 어떻게 꼬리를 쳤길래 너한테 미쳐 날뛰냐고?!'' 

여주-''저 꼬리 친거 아니예요'' 

김시연-''너같은 여우는 상종하는게 아니야'' 

여주-''여우라니요 여우라는 말 들어야하는건 그쪽이겠ㅈ..'' 

짝- 

김시연-''닥X 시X'' 

여주-''지금 이게 뭐하시는거예요?!'' 

김시연-''뭐하긴 여우X 퇴치하는거지'' 

여주-''이거 폭력이에요 그만 하세요!'' 

김시연-''폭력? 지X하네 아니 얘기좀 해 줘봐 정국이 어떻게 꼬셨는지 이 세상 다같이 사는거잖아?'' 

여주-''그만 하시라고 했어요'' 

김시연-''하..이X이 보자 보자하니까 진짜..!'' 

탁- 

김시연-''뭐야?!''
''ㅈ..정국..이?'' 

여주-''오빠?'' 

정국-''한번만 더 우리 여주 건들이면 죽여버린다고 했지'' 

김시연-''..ㅈ..정국아..'' 

정국-''하..여주야 괜찮아?'' 

여주-''ㅇ..어? 어..괜찮아'' 

정국-''여주 너 지갑 놓고갔어 그래서 다시 왔는데..이게 뭘까..?'' 

여주-''어? 지갑? 아..'' 

정국-''여주야 지갑 갖고 올라가'' 

여주-''아니야 여기 있을게'' 

정국-''올라가서 볼에 약 발라야지'' 

여주-''아..'' 

정국-''아니다 옆에서 조금만 기다려 내가 약 발라줄게'' 

김시연-''...'' 

정국-''김시연.'' 

김시연-''어 왜 정국아?'' 

정국-''정국이라 부르지 마 역겨우니까'' 

김시연-''ㅁ..뭐? 역겨워?'' 

정국-''어 역겨워 내 곁에서 일하면서 나한테 그런 마음 품고있던걸로도 부족해서 내 사람한테 협박 하고 뺨까지 때리고 그런데 안 역겨울 수 가 있을까?'' 

김시연-''..'' 

정국-''왜 다 반박할 수 없이 다 네가 한거라서 할 말이 없어?'' 

김시연-''너..!'' 

정국-''그럼 그냥 꺼져''
''곱게 꺼지라고''
''다시 여주 찾아오지 마''
''다시한번 여주 찾아오면, 여주 때리면 네 손모가지부터 분질러버릴테니까'' 

김시연-''..ㅈ..정국..'' 

정국-''여주야 들어가자'' 

여주-''어..가자..'' 

.

정국-''괜찮아?'' 

여주-''어..괜찮아'' 

정국-''..미안해'' 

여주-''..뭐가'' 

정국-''나 때문에..너가 안 겪어도 되는 일을 겪잖아'' 

탁- 

여주-''오빠 때문 아니야'' 

정국-''...'' 

여주-''오빠 나 봐''
''오빠 때문 아니라고 누구의 탓이 있다면 그분이 날 협박하고 때린탓이지 그분 탓이지 왜 오빠탓이야 이 일은 오빠탓도 내탓도 아니니까 미안해하지 마'' 

정국-''..내가 진짜 여자친구 하나는 기가막히게 잘 사귀었나봐'' 

여주-''..그러니까 잘 해'' 

정국-''네 잘 모시겠습니다 마마'' 

여주-''아 그게 뭐야ㅋㅋㅋㅋㅋㅋ'' 

띠띠띠띠띠띠띠띠 띠리리릭 

여주-''어?'' 

석진-''여주야 오빠왔ㄷ..''
''너 얼굴 왜그래'' 

여주-''ㅇ..오빠..'' 

석진-''정국아 너는 무슨 일인지 알고 있니?'' 

정국-''..형..'' 

석진-''얘기해 둘 다'' 

여주-''아무것도 아니야 오빠 그냥 사소한 해프닝이야'' 

석진-''그러니까 말 해 그 사소한 해프닝'' 

정국-''제가..말씀드릴게요 형'' 

석진-''그래..무슨 일이야?'' 

정국-''그 기사 보셨죠?'' 

석진-''기사?'' 

정국-''여주가..제보했다는 그 기사요'' 

석진-''아..그거 봤지'' 

정국-''그여자가 여주 찾아와서 막 뭐라고 했어요 그리고..여주 뺨도..때렸고요..'' 

석진-''..'' 

정국-''죄송해요 제가 여주 못지켜서..'' 

석진-''아냐 여주 너는 괜찮아?'' 

여주-''나는 괜찮아'' 

석진-''정국이 너는'' 

정국-''네?'' 

석진-''너는 괜찮냐고'' 

정국-''저는..왜..'' 

석진-''너도 놀랐잖아 그리고 너가 죄송할 필요 없어 그여자가 멋대로 찾아왔다면서 그런데 어떻게 막아'' 

정국-''형 8ㅁ8'' 

석진-''너 네탓하고 있었지?''
''네 탓아니니까 그러지 마''
''그럴 시간에 여주랑 좋은시간 조금이라도 더 보내고'' 

정국-''네.. 감사해요 형'' 

포옥- 

석진-''..정국아?'' 

정국-''흐윽 혀엉ㅠㅠ'' 

여주-''ㅋㅋㅋㅋㅋㅋㅋ'' 

석진-''ㅈ..정국아 왜그래..'' 

정국-''혀엉..고마워요 징짜 너무 고마워요 흐윽..''
''흐어어어어엉''

*
허헣..예 게을러터진 작가입니다..
음..약 17일정도 후 중간고사인데..
중간고사 보시는 모든 분들..힘내세요..
저는 망해갑니다..허헣

(더 잘쓰고싶은데 8ㅁ8
더 빨리 쓰고싶은데 8ㅁ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