È scritto come una coppia di dottori, ma viene letto come una relazione d'affari.

00. Pro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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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진 비켜 그것도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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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나 비켜 임여주 너 GS 2년 차야 이건 이렇게 하는 거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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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이새꺄 너 잘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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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봐, 그렇게 비꼬는 것도 정도가 있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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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만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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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 그만해? 너 그거 뜻 말 안 하면 
이혼하자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된다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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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쩌다 여기까지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