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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ia condizione, TMI

안녕하세요 PAIN•0911입니다
오늘 제 상태는요 더욱 더 안 좋아졌습니다
제 옆에 있는 어떤 남자애가 있는데요
그 남자애가 계속 괴롭혀서요
계속 지 쓰레기를 계속 제가 버렸다고 하고
오늘 영화 볼때도 계속 방해하고
바보멍청이라고 하고 해골바가지라고 하고
제가 있는 앞에서 제 욕하고
그리고 가위, 연필 없어서 못 빌려준건데 계속 욕하면서 중얼중얼해서 기분이 많이 안 좋네요
그래서 오늘 또 그었습니다ㅋㅎ
하...그었다는건 자해했다는 말입니다
끊었는데 그 놈 때문에 그었네요

그리고 오늘의 TMI는요
학교에서 춤 연습하다가 발목 삐었습니다..;;;
지금 파스 붙이고 누워있습니다아...ㅠㅠ

엄...말투 좀 부드러워 졌나요...?
졌다면 저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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