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rso di un anno più grande] Penso che mi pia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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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TALK]나 너를 좋아하는것 같아
여동생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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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카페 안-








카페에선 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오랜만에 만난만큼 스승과 제자 사이 할 얘기가 많았겠지















“핰컄ㅋㅋㅋㅋ” 석진



“아니 그래서ㅋㅋㅋㅋ”



“아 왜웃어ㅠㅠ”



“핰쿸ㅋㅋㅋㅋ” 석진



“아 내꺼 너무 귀여워ㅠㅠ”



“정.색.” 석진



“쌤 그런건 다들 표정으로 보여주는거 아녜요?”



“아 그래?” 석진



“..많이 늙으셨네요”



“야!!” 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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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대화소리에 정국이 보내는 톡 알람은 묻혀갔다.






 





















<다음화 예고>











“왜 이제야 와요?”




















“난 최대한 막아봤어요. 
그리고 지금 이건 내 연락을 무시한 결과에요. 
그깟 수다로 인해 묻혀진 연락이 이렇게 중요할줄은 몰랐겠죠”



















“둘이 너무 방심했네요. 지우가 그리 안 소중한가?”